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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페리 ‘무료 운행’ 해프닝, NSW주 교통부 “정상 요금 부과 유지”​

해사노조(MUA)의 파업 여파로 오는 9월 11일부터 한 달간 페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 NSW주 교통부(Transport for NSW)가 이를 공식 부인하며 해명에 나섰다. ​ 교통부 측은 노조의 쟁의 행위 기간에도 오팔 리더기는 정상 작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승객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팔 카드나 비접촉식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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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딩고 관리 놓고 갈등 확산..주 의회 조사 착수, 목축업계·원주민·환경단체, 개체수 조절 방식 충돌

딩고 관리 놓고 갈등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국립공원 내 딩고와 야생견(wild dog) 관리 방안을 둘러싸고 목축업계와 원주민 전통 소유자, 환경보호단체 사이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딩고를 ‘야생견’으로 분류하는 것부터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NSW 주 의회가 관리 방안을 검토하는 조사에 착수했다.이번 조사에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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