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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돌봄교사 성범죄 피해 부모 공개 호소, 남성 보육교사 금지·CCTV 확대 등 전면 개혁 촉구

충격적 피해 고백 방과후 돌봄서비스(OOSH-Out of School Hours Care)에서 근무하던 데이비드 제임스(David James)는 자신이 돌보던 어린이들을 몰래 촬영해 아동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소지한 혐의 등 11개 혐의를 모두 인정해 지난주 징역 12년(최소 복역기간 7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과 관련해 피해 아동의 부모는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도의 전면적인 개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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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규제 엇박자에 금지 제품 주이동 우려, 일회용 간장통 다른 주 ‘쓰레기장’ 전락 경고

주별 규제차 부작용 호주에서 주별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가 제각각 시행되면서, 일부 지역이 다른 주에서 금지된 제품이 몰려드는 재고 처리장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규제가 느슨한 주에는 판매가 금지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이 대거 유입되고, 결국 폐기 비용은 지방자치단체와 주민들이 부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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