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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영어 간판 의무화 논란, 다문화 지역 시장들 원칙적 지지

호주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지역 가운데 하나인 스트라스필드 카운슬(Strathfield Council)이 지역 상점 간판에 영어 사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시드니에서 다문화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의 일부 시장들은 서부 시드니의 한 카운슬이 지역 사업체의 상점 전면 간판에 영어를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기로 한 결정에 지지를 표명했다. 다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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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서부서 총격·경찰 추격전, 10대 2명 체포..1명은 여전히 도주 중

경찰 브리핑 오늘, 화요일 새벽 시드니 남서부 이글 베일(Eagle Vale)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 경찰 추격전 이후 10대 소년 2명이 체포됐으며, 또 다른 1명은 여전히 도주 중이다. 총격 신고 경찰은 화요일 오전 2시께 이글 베일(Eagle Vale) 사파이어 플레이스(Sapphire Place)의 한 주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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