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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 기억 넘어 평화의 미래로

-시민들과 함께한 10년의 발자취 되새기며 평화와 인권의 길 모색 소녀상과 함께한 10년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8일(토요일)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평화의 소녀상이 걸어온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과거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인권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억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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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즈, 일본 총리 선물 ‘멜론’ 두고 저속한 농담 논란..일본서 거센 비판

논란 부인 앤소니 알바니즈(Anthony Albanese) 총리가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총리가 호주를 방문했을 당시 선물한 ‘멜론’을 두고 한 발언이 여성의 신체를 빗댄 저속한 농담이었다는 논란을 부인했다. 그러나 전 주호주 일본대사인 야마가미 신고(Shingo Yamagami)는 이 발언이 “모욕적(insulting)”이었으며 일본 내에서 알바니즈 총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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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에서의 세 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 시와 사진, 도자기 그리고 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지난 8월 1일  토요일 오후, 블루마운틴 Wentworth Falls 백경 그림 작가의 집에서 올해로 세번째  '8월의 크리스마스-Christmas in August: A Literary Gathering' 문화 잔치가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겨울 한가운데 피어난 '8월의 크리스마스' 잔치에 시드니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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