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서 신생아 발견 시드니 남서부 오번(Auburn)의 한 아파트 단지 쓰레기통에서 태어난 지 36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신생아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산모를 찾고 있다.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에 따르면 신생아는 31일 오전 11시20분께 오번 해로우 로드(Harrow Rd)의 한 아파트 단지에 있는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 당시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Read moreDetails이민 비자 개편 임박 정부가 조만간 호주의 이민정책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니 버크 내무장관이 이달 초 호주국립프레스클럽(National Press Club) 연설을 통해 이민정책 개편의 세부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내각에서 최종적인 정책 방향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지...
이민 비자 개편 임박 정부가 조만간 호주의 이민정책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니 버크 내무장관이 이달...
치솟는 필수 생활비 호주 가계가 최근 한 세대 동안 가장 심각하고 장기적인 생활비 충격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5년간...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이 현장에 고립됐다. 호주인도 최대...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라수와(Rasuwa)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이 현장에 고립됐다. 호주인도 최대...
파쇄한 종이 재활용 안돼 개인정보가 담긴 민감한 서류를 파쇄해 버리는 호주인들이 재활용을 위해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쓰레기 수거일에...
주택 공급에도 ‘빨간불’ 서부 시드니의 대형 주택 건설업체인 배슬라 그룹(Bathla Group)이 자발적 법정관리(Voluntary Administration)에 들어가면서 앤소니 알바니즈(Anthony Albanese) 연방정부의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