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기구 반발 호주 대학들이 앤소니 알바니즈(Anthony Albanese) 총리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고등교육 감독기구에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있다. 일부 대학 총장들은 대학...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회장 김훈, 이하 해언사협)가 주최한 제 7회 국제포럼(주제: 해외 한글, 한국어 교육 현황과 과제)에서 심도있게 제기된 발표와 토론에 대한 최종...
자격 신설 호주 대학 중도탈락생들이 처음으로 공식 학력을 인정받게 됐다. 전체 학생의 약 4분의 1이 학위를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스윈번대학교(Swinburne...
청소년 금단증상 우려 속 “새 일상”에 적응하도록 도와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오는 12월 10일...
캔버라,SA 긴급 대응 최근 캔버라(Canberra) 내 약 70개 학교가 임시 폐쇄되고,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는 약 130개 교육기관이 긴급 위험 경고를 발령했다....
정부에 임금 인상 촉구 호주 전역의 유치원과 데이케어 교사들이 초등학교 교사와의 임금 형평성을 요구하며 최대 2만2천달러의 임금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첫 ‘AI 세대’ HSC 맞는 2025년 졸업생 올해 HSC를 치르는 2025년 졸업생 12학년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시대의 첫 세대다. 멜번대학교(University of...
필수품도 감당 어려워 생활비 급등으로 학생들의 교육 접근이 위협받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호주 가정의 5곳 중 3곳이 교복, 문구류,...
사립학교 소득 격차 호주에서 학부모들의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학교는 시드니 중심부에 자리한 여학교 SCEGGS 달링허스트(SCEGGS Darlinghurst)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코프(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