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험 (A): 어느 비영어권 국가 출신 이민자가 Newcastle 인근에 정착하여 재활용 폐품 사업을 시작했다. 대다수 이민자와 마찬가지로 영어 핸디캡...
별, 볼일을 보다 지난 여름, 친구 S와 뉴질랜드 북섬을 여행하였다. 무턱대고 떠나 보자는 식의 S와는 달리, 나는 비교적 꼼꼼한 일정표를...
끝나지 않은 길 인생을 사노라면 여러 갈래의 길을 만난다. 알 수 없는 길일 때도 있지만 분명 잘 알려져 있는 길이기도...
HELPER Conduit 은 한국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영어 단어일 것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액체나 기체를 통하게 하는) 도관, (전기가 흐르는) 전선관, (농업용수가...
끝나지 않은 길 인생을 사노라면 여러 갈래의 길을 만난다. 알 수 없는 길일 때도 있지만 분명 잘 알려져 있는 길이기도...
올해는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거를 치러야 한다. 이미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후보 등록 공고가 나왔다. 이전 두 차례(30대 및 31대) 회장단 선거...
전투사 2019년 첫 분기가 지나기 전 두(2) 재판 결과가 호주 사회를 뒤흔들어 놓았는데. 첫째는 조지 펠(George Pell) 천주교 추기경의 재판이었고...
인터넷 없이 살아보기 종일 푸른 하늘이어서 빨래를 두 번이나 돌려 널었다. 구름도 한 점 없어 도저히 그럴 것 같지 않은데...
McDonald’s ‘양육권’이란 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 귀에 익숙한 단어다. 양육은 ‘미성년자 자녀를 자신의 보호 하에 두고 키우면서 가르치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