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폐쇄, 자연재해로 폐허가 된 타운들 오래된 흔적들, 캠프 사이트 등으로 여행객 끌어들여 호주 지도를 들여다보면 짙은 그린 색으로...
본래의 자기 길로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특별한 여행 “스스로를 돌아보는 이 여정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순례는 애초 종교적인...
시드니 인근에는 백인 정착 초기에 형성된, 오래된 마을들이 곳곳에 산재한다. 농장이나 목초지, 또는 목재 생산, 금광 개발과 함께 형성된 이런...
해발 수천 미터, 까마득한 절벽 도로의 아찔함 4륜구동(4 wheel drive) 차량으로 비포장 산악도로를 즐기는 이들에게, 또는 산악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들에게...
블루마운틴의 봄 시즌은 이 지역의 아름다운 정원을 개방, 일반에 선보이는 이벤트로 시작돼 각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이벤트가 하반기 내내...
오가는 차량조차 마주치기 힘든 황량한 내륙 오지의 도로를 달리다가 마을을 만나면 다시금 인간세상으로 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곳의 호텔...
진정한 와인 테이스팅(tasting)이란 무엇일까? 주류전문가나 소믈리에(Sommelier)가 아닌 이상,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와인 테이스팅을 해야 하는 순간은 때로 불편한 순간이 될...
호주 내륙 황량한 사막 지대를 통과하는 ‘인디안 퍼시픽’(Indian Pacific) 열차. 시드니에서 서부 호주 퍼스(Perth)를 잇는 장장 4,352킬로미터 길이로 3박4일간 이어진다....
NSW 도로교통부, 운전자가 혼동하는 도로 규정들 언급 자동차를 운전할 때 ‘keep left’ 사인에서는 속도를 줄여야 하나? 라운드어바웃(roundabout)에서는 반드시 방향 표시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