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리드컴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합창의 무대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Sydney Korean Women’s Choir)이 오는 10월 10일(토) 오후 4시 30분, 리드컴 새벽종소리 명성교회에서 2026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한마음으로 만들어 온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합창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시드니 한인사회의 문화적 정서를 풍성하게 해왔다.
올해 무대 역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며 다듬어 온 단원들의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합창음악의 깊은 울림과 정겨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신영 지휘자(Conductor/Director)가 지휘를 맡고 지수진 피아니스트가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인 동포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공연은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이 주최하며 Bendigo Bank Community Bank Strathfield, 서울대 시드니 동문회, 시드니 인문학 교실, 시드니 사군자교실, 시드니 서예교실이 후원한다.
-일시: 2026년 10월 10일(토) 오후 4시 30분
-장소: 새벽종소리 명성교회
-31 East Street, Lidcombe NSW
-지휘: 김신영
-피아노: 지수진
-주최: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 제공/한국신문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