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 전역에 COVID-19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해 3월 15일 월요일부터 5개의 주요 예방접종 허브와 99개의 지역 선별 진료소가 점차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라고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총리가 밝혔다.
이들 백신 허브와 선별 진료소는 초기에는 일선 의료와 국경 근로자를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며, 최종적으로 GP 네트워크를 통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백신을 더 폭넓게 보급할 것이다.
5대 허브와 관련 선별 진료소는 3월 15일부터 4월까지 점진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며, 위치는 다음과 같다.
· 뉴캐슬 병원(Newcastle Hospital)
· 울런공 병원(Wollongong Hospital)
·와가와가 병원(Wagga Wagga Base Hospital)
·코프스 하버 병원(Coffs Harbour Hospital)
·더보 병원(Dubbo Hospital)
백신은 허브에서 위성 사이트로 전달될 예정이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총리는 코라나 19 백신 접종자들과 접종을 돕는 의료진들 모두의 엄청난 열정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NSW는 초기 3개 거점에서 NSW Health 직원들의 우수한 업무 능력 덕분에 이미 수천 명의 최전방 근로자들이 첫 번째 접종을 받고 있고 첫 3주 동안 3만 5천 개 이상의 예방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은 소식을 전했다.
존 바릴라로 부총리는 현재 코프스 하버, 더보, 와가와가의 주요 거점을 포함하여 NSW 지역까지 백신 보급이 확대되는 것은 매우 환상적인 일이라고 강조하며 “NSW는 COVID-19로부터 큰 피해를 받은 지역으로 현재 백신이 보급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코로나 전의 삶을 다시 영유하고 비즈니스 영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자신감과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라고 바릴라 부총리는 덧붙였다.
브래드 해자드 보건부 장관은 이 지역 최전방 직원들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그들이 COVID-19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다음 단계라고 말했다.
“울런공과 뉴캐슬은 특히 중요한데, 왜냐하면 항구에 도착하는 해외 화물선들을 제일 처음으로 맞이하고 여기서 일하는 직원들은 확실히 더 높은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해자드씨는 설명했다. .
케리 챈트 최고 보건책임자(CHO)는 이번 확대는 특히 NSW 지역 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주요 부양책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보급의 중요한 측면은 COVID-19의 위험에 처한 모든 사람이 가능한 한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권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