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2019, We Will Trust 2018년을 ‘Justice’란 단어로 마감한지 이제 3주다. 정의가 2018년을 장식했던 단어라면 2019년은 ‘Trust’란 단어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똔레샵에서 아침을 캄보디아 시엠립 공항에 도착하였다. 활주로로 내려 공항 건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면서 훅 끼쳐오는 습하고, 더운 공기에 ‘내가 동남아시아에...
Adieu 2018 2018년의 뒷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연말의 정상을 지척에 두고 보니 모두들 등 뒤로 적나라하게 펼쳐진 2018년을 힐끔힐끔 뒤돌아보는 형세다....
오 마이 갓! 삼십 년이 다 되도록 살고 있는 우리 집 뒤꼍, 손바닥만한 채소밭에는 갓이 자라고 있다. 네 포기 모종을...
꿈 수년 전 재미있는 체험을 한 적이 있다. 낡고 두꺼운 책 속에서 별안간 자라의 머리가 밖으로 나오는 꿈을 꾼 것이다....
치과 치료를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한 선택- 해피가스 진정법 치과 치료를 즐기는 환자분은 흔하지 않습니다. 특히 어린이 환자의 경우 치과 치료에...
발좀 내어주실래요? 새가 발을 물었다. 머리를 쪼인 것도 아니고 발을 물렸다니 듣도 보도 못한 소리다. 어쨌든 나의 느낌은 확실히 물렸다고...
나는 여자아이입니다. 나는 엄마입니다 젠더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젠더와 관련된 아젠다를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헤이그 네덜란드 3대 도시 헤이그(Hague)에 가면 ‘Yi Jun Peace Museum’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전형적인 유럽풍 건물이 있다. 지금은 이준 열사 기념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