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계층의 재산이 하위 50%(1천250만 명) 재산보다 두 배 많아 호주의 억만장자 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크게 많지는 않지만...
새 M4 구간 통행료 4% 인상, 각 주별로 도로교통 위반자 제재 강화 올해부터 시드니 지역 유료 도로 통행료가 1% 인상됐다....
80여 풍자만화 선별한 ‘민주주의 박물관’의 ‘Behind the Lines’ 올해 호주 정치의 최대 이슈는 연방 총선이었다. 지난해, 자유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정치 후원금 사용의 투명성 제고-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책 강화 기여이달 초 호주 선거관리위원회(Australian Electoral Commission. AEC)는 지난 5월 치러진 연방...
킹스크로스 구역은 제외... 주 전역 ‘Bottle shop’ 영업시간도 연장 지난 2014년 2월 시행, 많은 논란을 빚었던 NSW 주의 ‘Lockout Laws’가...
중국대사관 지원하는 자치 단체들... 각 대학 내 정보 취득 활동도 호주 내 가장 규모가 큰 중국 학생 단체가 학내 생활...
이스라엘의 물 관리 노하우 도입키로 NSW 주정부가 지난주(6일) 이스라엘 에너지부와 수자원 관리에 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NSW 멜린다...
언론 자유 제한법에 반대... Right to Know Coalition 캠페인 호주의 주요 일간지들이 금주 월요일(21일) 언론 자유를 제한하는 법에 반대하며 모두...
미국, 추가 관세 유예 vs 중국, 미농산물 대거 수입 지난해 7월 중국에 대한 미국의 본격적인 관세 폭탄으로 유발되어 지금까지 15개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