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명 이상 서명한 공개 요구서 제출, 온실가스 감축 등 내용 담아 지난해 호주 전역을 강타한 가뭄과 여름 시즌 전에 시작된...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 2020’, 호주 정책 평가 ‘0점’ 국민당 부대표이자 모리슨(Scott Morrison) 정부에서 농업부 장관에 임명된 브리짓 맥켄지(Bridget McKenzie)...
‘기후변화 행동’ 없는 정치권의 실책으로 자연 재해 더욱 커진다는 지적 호주의 기후 여건이 보다 극단적으로 변하고 있다. 약 10여 년...
상위 1% 계층의 재산이 하위 50%(1천250만 명) 재산보다 두 배 많아 호주의 억만장자 수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크게 많지는 않지만...
새 M4 구간 통행료 4% 인상, 각 주별로 도로교통 위반자 제재 강화 올해부터 시드니 지역 유료 도로 통행료가 1% 인상됐다....
80여 풍자만화 선별한 ‘민주주의 박물관’의 ‘Behind the Lines’ 올해 호주 정치의 최대 이슈는 연방 총선이었다. 지난해, 자유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정치 후원금 사용의 투명성 제고-사회적 이슈에 대한 정책 강화 기여이달 초 호주 선거관리위원회(Australian Electoral Commission. AEC)는 지난 5월 치러진 연방...
킹스크로스 구역은 제외... 주 전역 ‘Bottle shop’ 영업시간도 연장 지난 2014년 2월 시행, 많은 논란을 빚었던 NSW 주의 ‘Lockout Laws’가...
중국대사관 지원하는 자치 단체들... 각 대학 내 정보 취득 활동도 호주 내 가장 규모가 큰 중국 학생 단체가 학내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