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챈트 수석보건관 "확산이 계속되고 있단 가능성을 간과해선 안돼…" NSW주정부가 카술라 크로스로즈 호텔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자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실업 수당 의존 호주인 160만명, 일자리는 12만 4500개 뿐" 정부 자료에 따르면 호주 일자리 한 개당 구직자는 13명에 달하는...
코로나 2차 감염 취약자 돕기 우선…2020년 '한국의날' 행사 취소 호주 시드니한인회의 주관으로 한인회 본관에서 코로나 2차 재 확산 방지 방역물품...
"퀸즈랜드의 안전을 위해 여행자들은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주는 것이 당연" 퀸즈랜드를 방문한 타주 주민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후 검사를...
빅토리아 주민 NSW주 방문 금지 멜번 북부를 중심으로 빅토리아주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증가하자 NSW주정부와 빅토리아주정부가 주경계 봉쇄를 발표했다....
8일 자정부터 ‘3단계 규제’로 – 식당은 다시 포장·배달만 빅토리아주에서 5일과 6일 연속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7일 대니얼...
확진자 급증 빅토리아주 타격 최악 예상 호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빅토리아주는 2020-21년 회계연도 주총생산에서 최대 하락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각 주 마다 규제 내용 달라, 세세한 확인 필수 NSW주와 퀸즈랜드주에 타지역 주민이 방문할 수 있나? 서호주, 남호주, 태즈매니아에서는...
빅토리아주 총리 "빅토리아, 상당한 COVID-19 지역사회 전파 겪고 있어"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가 급증한 지역에는 보건당국에서 집집마다 방문해 검사를 안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