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검색과 트위터 해시태그로 돌아본 2020년 호주 화장지부터 빵만들기까지 올해 구글 검색은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이 두드러졌다. 코로나19 초기 한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상원 특조위 중간보고서 코로나19 대유행 초기 노동당이 주도해 설립한 연방 상원 코로나19 특별조사위원회가 9일 중간보고서를 통해 연방정부가 코로나19전과 대유행...
호주와 중국 관계가 50년만에 바닥을 친 가운데 꿀과 유제품이 중국의 다음 무역보복 대상이 될 위험이 높다. 이미 호주 포도주생산, 해산물가공,...
과일 ・야채 가격 15-20% 상승 예상 올해 농사는 손꼽히는 풍작을 기록했지만, 수확 노동력 부족으로 신선 과일과 야채 가격이 증가할 것으로...
퀸즈랜드가 12월 12일 애들레이드에 주 경계를 연다. 이베트 다스(Yvette D’Ath) 퀸즈랜드 보건장관은 애들레이드에 추가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현재...
170명 넘는 밀접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시드니 국제 공항 도착 후 의무 호텔격리 대신 국내선을 타고 바로 멜버른으로 향한 두...
2일 자정이 지나 시드니 격리호텔에서 일하는 청소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러나 7일로 예정된 규제 완화는 그대로 진행된다. 3일 오전 브래드 해자드...
NSW주가 2일까지 25일째 지역사회 감염 제로를 기록하면서 주정부가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2일 자정을 넘어 격리 호텔 근무자가 확진됐으나...
서호주 정부가 빅토리아와 NSW에 12월 8일 문을 연다. 빅토리아주와 NSW 주민은 이날부터 14일 격리 없이 서호주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