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신설 호주 대학 중도탈락생들이 처음으로 공식 학력을 인정받게 됐다. 전체 학생의 약 4분의 1이 학위를 끝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스윈번대학교(Swinburne...
청소년 금단증상 우려 속 “새 일상”에 적응하도록 도와야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오는 12월 10일...
캔버라,SA 긴급 대응 최근 캔버라(Canberra) 내 약 70개 학교가 임시 폐쇄되고,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는 약 130개 교육기관이 긴급 위험 경고를 발령했다....
정부에 임금 인상 촉구 호주 전역의 유치원과 데이케어 교사들이 초등학교 교사와의 임금 형평성을 요구하며 최대 2만2천달러의 임금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첫 ‘AI 세대’ HSC 맞는 2025년 졸업생 올해 HSC를 치르는 2025년 졸업생 12학년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시대의 첫 세대다. 멜번대학교(University of...
필수품도 감당 어려워 생활비 급등으로 학생들의 교육 접근이 위협받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호주 가정의 5곳 중 3곳이 교복, 문구류,...
사립학교 소득 격차 호주에서 학부모들의 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학교는 시드니 중심부에 자리한 여학교 SCEGGS 달링허스트(SCEGGS Darlinghurst)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코프(News...
시험기간, 부모도 함께 겪는 스트레스 12학년(Year 12) 시험이 다가오면서, 수험생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큰 긴장과 부담을 함께 느끼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Free Traditional Candy Making Demonstration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티키 롤리숍이 매일 무료 사탕 만들기 쇼를 진행한다. 방문객은 장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