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년 졸업자와의 격차, 남성 $12,745-여성 $13,963 차이 호주 대학생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높은 주거 비용은 공부보다 더 많은...
RMIT 경제학 교수 제안, 채무자 책임감 제고-정부 위험요소 해소 현대인들을 노예로 전락시키는 ‘채무의 굴레’ 및 ‘인간주식 거래’ 경고도 “집...
‘Universities Australia Student Finances Survey 2017’서 드러나 취약계층-원주민 출신 특히 심각... 끼니 거르는 학생, 7명 가운데 1명 시드니에 거주하는...
건축업계 일손 딸려 공사 지연, 학부모 원성 높아져 시드니 학교들이 늘어나는 학생 수를 감당할 교실을 확보하지 못해 학부모들의 원성...
반바지 또는 바지 착용 가능... 공립학교 교복 규정 크게 변경 NSW 주 교육부가 공립 초등 및 중등학교 교복 착용 정책을...
녹색당, “졸업생 주당 소득 730달러에 그쳐... 남는 장사 아니다” 비난 연방 정부가 학자금 대출 상환이 시작되는 대학 졸업생 연소득...
지역 유치원에만 해당... 80% 가정, “시간 못 맞춰 이용 어렵다” 지난 6월19일 발표된 NSW 주 2018-19 예산 계획에서 3~4살...
New Child Care Package... 맞벌이–저소득 가정 적극 지원 오는 7월2일부터 ‘Child Care Rebate’(보육 서비스 환급금) 및 ‘Child Care Benefit’(보육...
‘2018 에듀컨퍼런스’서 교내 디지털 기술 활용 놓고 찬반 가열 “컴퓨터는 우리를 똑똑하게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바보로 만드는 것일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