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6월 8일 월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사회

코알라 숫자 급감 ‘위기’ 보고서 잘못된 것

21/11/2020
in 사회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콘 중 하나인 코알라의 숫자가 최근 우려할 만큼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주 월요일(27일) ABC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NSW 퀸슬랜드 캔버라 지역의 나무 위에서 뱃속에 아기를 담고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보고서를 나왔었다.

일례로 지난 5월 국제자연기금 호주본부(WWF-Australia)는 브리즈번의 남서부 코알라 코스트(Koala Coast)와 NSW주 북쪽의 필리가(Pilliga) 삼림 지역 등과 같은 곳에서는 코알라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산림감독원으로 일해 온 생태역사학자 빅 저스키스(Vic Jurskis)는 코알라가 숫자가 급감하고 있어 위기라는 건 모두 잘못된 정보라고 일축했다.

그는 “코알라 숫자가 줄어들고는 있으나 ‘위기’ 수준은 아니다. 지속불가능하고 부자연스럽게 많은 숫자에서 감소하고 있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그동안의 코알라 숫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았다는 것이다.

WWF는 초기에 세계 야생동물 기금(World Wildlife Fund)을 의미했으나, 1986년에 이 명칭이 기관의 활동 범위를 모두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세계자연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e)으로 변경됐다. 그러나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기존 명칭을 유지하고 있다.

 

김인구 기자 herald@koreanherald.com

ShareTweet

Next Post

호주 전역 한인회 관계자 중심의 동포단체 구성

뉴스 카테고리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The Korean Herald P/L All Rights Reserved.

Newsletter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The Korean Herald P/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