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6월 7일 일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동포뉴스

올해로 세 번째, 동포 청소년 대상 ‘민족캠프’ 시작

21/11/2020
in 동포뉴스

오늘 입소식… 2박3일간 ‘민족교육–통일 비전 제시’ 시간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와 시드니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이 주관하는 호주 한인 동포자녀 청소년 대상의 ‘민족캠프’ 교육이 오늘부터 2박3일간 진행된다.

채스우드(Chatswood) 소재 나마루 컨퍼런스 센터(Naamaroo Conference Centre)에서 동포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민족캠프’ 교육은 호주 현지 교사, 교수, 공관 관계자, 한인 동포 전문가 등 10명의 강사가 일반강의 12회(영어 강의 2회 포함), 체험학습 위주의 워크숍 5회, 음악 3회, 한국 전통 민속놀이(5개 분야) 8회, 기타 활동(부시워킹, 촛불의식, 나라사랑 글 발표회 등) 3회로 구성된다.

광복회와 한국교육원의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나라사랑 민족캠프, 21세기 독립운동!’을 기치 아래 민족의식 고취, 역사인식 확립, 리더십 함양과 비전 제시 등을 통해 민족교육을 강화하고 재회 동포사회에서의 청소년 역할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이다.

한편 주최측은 오는 11월17일(금)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제78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 이번 민족캠프 교육 참가 학생들을 동참시켜 행사 진행과 합창, 공연 등 여러 역할을 주도하게 함으로써 동포 청소년들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케 한다는 계획이다.

김지환 기자 jhkim@koreanherald.com.au

ShareTweet

Next Post

김성호의 호주법 칼럼- 12명

뉴스 카테고리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The Korean Herald P/L All Rights Reserved.

Newsletter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The Korean Herald P/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