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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 노던라인 열차 심각한 지연. 센트럴역 신호 수리로 출근길 혼란

21/07/2025
in 사회
T9 노던라인 열차 심각한 지연. 센트럴역 신호 수리로 출근길 혼란

오전 7시 45분부터 9시 15분 사이에는 센트럴역에서 에핑까지 운행되는 급행 열차가 모두 취소됐다. 사진: 한국신문

긴급 수리로 운행 지연

월요일 아침, 시드니 시민들이 이용하는 T9 노던라인(T9 Northern Line)에 급작스러운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

센트럴역(Central Station)에서의 긴급 신호 수리 작업으로 인해 열차 운행이 감편되고, 급행 열차가 취소되면서 출근길에 큰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시드니 트레인즈(Sydney Trains)는 오전 7시 직전 공식 발표를 통해, 해당 수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T9 노선의 열차 운행이 하루 종일 줄어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셔틀 열차 임시 운행

오전 6시 50분부터 8시 25분까지는 혼스비(Hornsby)와 에핑(Epping) 사이에서 모든 정차역을 경유하는 임시 셔틀 열차가 운영되고 있다.

T9 노선은 혼스비에서 노스시드니(North Sydney)까지 이어지는 시드니 북부 지역을 관통하는 주요 노선이다.

시드니 도심 방향으로 향하는 승객들은 에핑에서 환승해 계속 여정을 이어가야 한다. 시드니 트레인즈는 “에핑과 시드니 시내 사이에는 메트로(Metro) 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사회관계망서비스(X)를 통해 권고했다.

급행 열차 취소 조치

이와 함께 오전 7시 45분부터 9시 15분 사이에는 센트럴역에서 에핑까지 운행되는 급행 열차가 모두 취소됐다. 이에 따라 출근길 승객들의 불편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T1 노선도 영향 받아

이번 사태는 T9 노선에 국한되지 않는다. 울스턴크래프트(Wollstonecraft)역의 신호 고장으로 인해 T1 노스쇼어라인(T1 North Shore Line)에서도 지연과 정차역 변경이 발생하고 있다.

시드니 트레인즈는 오전 8시경 “일부 정차역이 예고 없이 바뀔 수 있다”며 “챗스우드(Chatswood)와 센트럴역 사이에는 메트로 서비스를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또한 “이용객들은 여분의 시간을 확보하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실시간정보 확인 권고

시드니 트레인즈는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가능한 우회 경로를 이용해 출근길 혼잡을 피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국신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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