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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정부, 신규 주택건설 위한 44개 공공 부지 가운데 일부 첫 공개

03/07/2024
in 정치
NSW 주 정부, 신규 주택건설 위한 44개 공공 부지 가운데 일부 첫 공개

NSW 주 정부가 올해 예산계획을 통해 44개 정부 소유 부지에 신규 주택을 건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첫 4곳의 위치를 공개했다. 사진은 1차 공개된 장소 중 하나인 노스 이블리(North Eveleigh) 소재 ‘Clothing Store’ 구역. 사진: NSW Government

도심 인근 North Eveleigh-Camperdown, 북서부 Kellyville-남서부의 Camden 등

NSW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에 초점을 둔 올해 예산계획(6월 18일 발표)에서 정부 소유 부지를 매각해 2만1,000채의 신규 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44개 부지를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1차로 이를 위한 4곳의 위치를 공개했다.
이달 1일(월) 주 정부가 밝힌 위치는 시드니 도심 인근 노스 이블리(North Eveleigh)와 캠퍼다운(Camperdown), 북서부 켈리빌(Kellyville), 남서부 캠든(Camden)에 있는 주 정부 소유 부지이다.
첫 공개된 해당 부지 가운데 가장 많은 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레드펀 기차역(Redfern station) 인근 노스 이블리의 ‘Carriageworks Precinct’로, NSW 주택부(Homes NSW)에 따르면 이곳 ‘Clothing Store’의 주거용 구역(sub-precinct)에 500채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절반은 공공주택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북서부 루즈힐 메트로 역(Rouse Hill Metro station) 건너편, 켈리빌의 사만타 라일리 드라이브(Samantha Riley Drive, Kellyville) 상에 있는 정부 부지에는 75~83채가 건설될 것으로 보인다. 노스 이블리와 마찬가지로 이곳에 들어서는 주택 또한 절반은 공공주택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일(월), 정부가 신규 주택 건설을 위해 1차로 내놓은 정부 소유 부지 장소를 보여주는 지도. Map: NSW Government

또한 캠퍼다운, 파라마타 로드(Parramatta Road) 상의 웨스트커넥스 드라이브(WestConnex Dive) 사이트에는 100개의 신규 주택이 건설되며, 이는 민간 부문과 협력한 복합 용도 주택으로 개발된다.
그리고 남서부 캠든의 메낭글 로드(Menangle Road) 상에 있는 정부 부지에는 10채가 들어서며, 이는 모두 공공주택이 될 예정이다.

NSW 정부
주택 계획의 ‘First tranche’

NSW 주택부 로즈 잭슨(Rose Jackson) 장관은 이번 정부 발표에 대해 “정부 주택 계획의 첫 실행 신호”라고 밝혔다.
장관은 이날 폴 스컬리(Paul Scully) 개발계획부 장관과 함께 노스 이블리의 ‘Clothing Store’ 앞에서의 미디어 브리핑에서 “정부 주택공급 계획의 다음 단계 실행이 시작됐다”며 “오늘 발표는 우선 4곳이지만 앞으로 몇 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더 많은 장소를 제시할 ‘대규모 공급 경로’(big pipeline)가 있다”고 말했다.

켈리빌, 사만타 라일리 드라이브(Samantha Riley Drive, Kellyville) 상의 부지(사진)에는 75~83채의 주택이 들어선 예정이다. 사진: NSW Government

스컬리 장관 또한 “민스(Chris Minns) 정부가 주택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내놓은 계획은 ‘더 나은 NSW 건설’을 위한 방안의 일부”라고 강조했다.
이날 브리핑에 함께 한 정부자산부(State Lands and Property) 스티브 캄퍼(Steve Kamper) 장관은 “신규 주택 공급을 위한 주 정부의 치밀한 계획이 진행 중이며, 이날 발표된 4곳의 부지에서만 700~800채가 건설될 예정”이라면서 “지난 6월 발표한 올 회계연도 예산계획에서 정부가 언급한 44곳의 정부 부지에는 최대 3만 채의 신규 주택이 들어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 정부가 소유한 44개 부지는 지난해 민스 주 총리의 지시에 따라 신규 주택 건설을 위한 정부 토지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를 기반으로 주 정부는 예산계획에서 51억 달러를 투입, 신규 공공주택 및 기존 주택의 재건축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주 정부는 주 전역, 3만3,500채에 이르는 기존 공공주택을 개조하는 데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공공주택을 위해 정부가 책정한 예산은 총 61억 달러가 되는 셈이다.
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NSW 주에서 공공주택 입주를 위해 대기하는 이들은 거의 5만9,000명에 이른다.

김지환 기자 herald@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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