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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교통카메라 벌금수입 3천9백만달러 급증, 속도·신호위반 단속 강화 속 수입 폭발

10/02/2026
in 사회
NSW 교통카메라 벌금수입 3천9백만달러 급증, 속도·신호위반 단속 강화 속 수입 폭발

시드니에서 가장 많은 벌금을 부과한 신호위반 카메라는 뱅스타운 지역에 설치된 카메라로, 2025년 한 해에만 3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수입을 기록했다. 사진: DimitroSevastopol

벌금수입 급증

NSW 주에서 속도 카메라와 신호위반카메라로 거둔 벌금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SW 주정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교통 카메라를 통해 총 3억800만 달러($308 million의 수입을 올렸으며, 이는 전년도보다 3천9백만 달러($39 million) 이상 증가한 수치다.

최다 수입 지점

시드니에서 가장 많은 벌금을 부과한 신호위반 카메라는 뱅스타운(Bankstown) 지역 스테이시 스트리트(Stacey St) 북쪽 방향 차로에 설치된 카메라로, 2025년 한 해에만 300만 달러($3 million)를 초과하는 수입을 기록했다.

터널 단속 집중

속도위반 수입은 지하 터널 구간에서 특히 많았다. 로젤 인터체인지(Rozelle Interchange)에 설치된 속도 카메라는 400만 달러($4 million)를 넘는 벌금 수입을 올리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 밖에도 크로스 시티 터널(Cross City Tunnel)과 노스커넥스 터널(NorthConnex Tunnel) 역시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건수 폭증

2025년 한 해 동안 NSW 전역에서 속도위반 적발 건수는 70만 건 이상, 신호위반 적발 건수는 약 20만 건에 달했다.

총리 옹호 발언

크리스 민스(Chris Minns) NSW 주총리는 교통 카메라 운영에 대해 강하게 옹호했다.
민스 주총리는 “경고와 표지판을 무시한 채 도로를 질주하기로 결정한 사람이라면, 결과적으로 벌금을 내게 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야당 비판

그러나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야당 측에서는 교통 사망자 수와 카메라 벌금 수입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야당의 낭비감시위원회(Waste Watch Committee) 위원장인 맷 크로스(Matt Cross)는 “도로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카메라 수입 역시 늘고 있다”며 “두 가지 모두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부 해명

이에 대해 NSW 주정부는 카메라로 거둔 수익이 도로 안전 개선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치솟는 교통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입장이다.
올해 안에 신규 속도 카메라 14대가 설치될 예정이며, 이후 매년 10대씩 추가 설치될 계획이다.

한국신문 편집부 herald@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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