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서방의 한인 1세와 1.5세들은 한국의 매체 환경에서 산다. 왜 그런가를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시드니에 있으면서 한국 언론을 논하는...
비루먹은 ‘말’ 바야흐로 말이 바람에 날리는 꽃잎처럼 한시도 쉬지 않고 천지사방으로 흩날리는 시대를 맞이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 등...
인의예지(仁義禮智) … ‘사람’의 실종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된 한국 드라마 시리즈 ‘D★P’는 병영 폭력 문제를 다뤘다. 탈영병을 쫓는 군무이탈 체포조(Deserter...
회복의 시간 니체는 우리에게 더 나은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을 예로 들었다. 첫째는 인간이 자연과 화해하게...
뱃노래 우리 정말 이대로 헤어지는 거야?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십 년 넘게 살을 맞대고 살았는데 너무 독하게 달려드는 거 아냐? 아예...
배달 유감 지난주 호주 언론에 ‘과로사(kwrosa)’란 말이 등장했다.호주 공영 ABC는 지난 8월 27일 ‘팬데믹(Pandemic) 기간 중 한국 배달 근로자 20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밖에 나들이가 제한 받게 되자 집에서 할 일을 찾던 중 호주산 메주콩 자루에 내 눈길이 머물렀다. 이...
호주 이민의 르네상스가 오고 있다 2017년 4월 18일 부활절 연휴 직후, 당시 맬컴 턴불 호주 연방총리는 457 비자 폐지를 포함,...
‘꼰대’ 영국 BBC방송이 2년 전 페이스북에 ‘오늘의 단어’로 ‘꼰대(KKONDAE)’를 소개했었다.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이란 뜻이라며 “다른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