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버스 캠페인에서 부인 클로 쇼튼(Chloe Shorten) 여사와 함께 지지자들과 만나고 있는 빌 쇼튼 대표. 노동당은 구식 선거운동인 이 같은...
선거 후 첫 공식 미디어 발표에서 턴불 수상은 “실망스런 선거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 “리더는 전체를 이끌어가는 사람,...
약세로 평가받던 노동당의 선전 배경에는 보편적 복지를 내세워 유권자 층을 깊숙이 파고든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는...
서부 호주(Western Australia) 노동당 봉사자들과 만나고 있는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 선거사무실의 사인은 노동당의 이번 선거 핵심 캠페인이 ‘메디케어’임을 보여주고...
이너 웨스트 카운슬(Inner West Council) 운영 책임자로 임명된 리차드 피어슨(Richard Pearson) 행정감독관. 합병된 카운슬을 정착시키는 일이 7-8개월 마무리된다며 내년 3월...
현 집권 여당의 턴불(Malcolm Turnbull) 수상(오른쪽)과 바나비 조이스(Barnaby Joyce) 부수상(왼쪽). 턴불 지역구인 웬트워스(Wentworth)는 실업률 2.1%로 호주 전국에서 가장 낮은 반면...
올해 연방 선거는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이 승패를 가르는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주택 관련 정책을...
노동당 빌 쇼튼(Bill SHorten) 대표(사진)는 턴불에 비해 그나마 다소 구체적인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 계획을 언급했지만 그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블랙타운에서 열린 Subcontinent Friends of Labor team의 연례만찬에서 빌 쇼튼 대표가 연설을 통해 노동당의 기본 이념을 강조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