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 자유당 원로 의원들, “내년 주 선거 및 연방 총선도 위험” 경고 호주 자유당 내분-해상공원-레저용 낚시금지 구역 확대 등...
육체노동자들 타격 우려... “현 67세 기준, 그대로 유지할 것”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고령연금 수급 연령 기준을 70세로 늦추는 변경안을...
케빈 러드(노동당) 이후 모리슨(자유당)까지, 역대 평균 재임보다 짧아 리더십 불안은 현대 호주 정치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일까? 지난 8월 말,...
1979년 이후 30-40%대로 저조... 3분의 2 이상, “정치인 못 믿어” 재무 장관이던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을 새 총리 자리에 올려놓은 최근의...
케빈 러드 전 총리, ‘자유당 내전’ 배후 핵심 인물로 두 보수인사 지목 집권 자유당의 내부 분열로 지난 8월24일(금) 말콤 턴불(Malcolm...
경제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 사회 문제에는 지극히 보수적 평가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은 일반적으로 경제적 사안에서는 자유주의자이지만 사회 문제에서는 극히 보수적 경향을...
재무-조시 프라이덴, 내무-피터 더튼, 외교부에 파인 장관 임명 제30대 호주 총리로 집권하게 된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가 지난 일요일(26일) 새...
턴불 총리 리더십 ‘위태’... 더튼과의 대표직 표 대결서 간신히 앞서 2016년 7월 총선 이후 지지도 지속 하락... 더튼 장관, 재도전...
프레이저 애닝, “혼합 인종 수용 이민정책에 찬반 국민투표 실시해야” 주장 “무슬림은 복지에 기댄 기생충” 극단적 비난... 노동당-녹색당, 강하게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