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 임신 중단 의혹 호주 내 중국계와 인도계 이민자 가정에서 남아 출산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성별 선택 낙태에...
빅토리아주에서 고양이 털이 포함된 옷이 여전히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2004년부터 시행된 고양이와 개...
7월 1일부터 인상 적용 최저임금과 산업별 상한 임금(award wages)이 다음 주부터 3.5%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2025년 7월 1일 이후 시작되는...
쓰레기통 단속 강화 시드니 주민들이 쓰레기통을 거리(kerb)에 내놓기 위해 앞으로는 허가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시드니시의회(City of Sydney Council)는 잘못된...
최근 호주에 거주 중인 교민들이 여권 도용을 빌미로 한 보이스피싱 시도 전화를 받아 주의가 요구된다. 혼스비(Hornsby)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김현정...
위탁가정 수당 20% 인상NSW 주정부가 사상 최대 규모인 12억 달러 규모의 아동 보호 개혁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혁안에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식품 규제기관 승인 호주에서 실험실에서 배양한 고기가 정식 식품으로 인정받았다. 호주 식품안전청(FSANZ)은 시드니 기반 스타트업 Vow가 개발한 세포 배양 고기...
해외 관광객 회복 지연 호주 관광산업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디며, 국제관광 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1년 늦춰졌다....
전 지역 단속 강화 오는 7월 1일부터 호주 전역에서 도로교통 규칙이 대거 변경된다. 인공지능(AI) 카메라 단속이 본격화되며, 여러 주에서 벌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