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뱅스타운 지역 도로에 석면이 섞인 폐기물과 54톤이 넘는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한 한 업체가 법원에서 3만5천 달러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문제가...
두 자녀를 살해하고 캐리어에 넣어 보관한 43세 한국인 여성, 이하경(Hakyung Lee/43)이 뉴질랜드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하경은 8세 유나 조(Yuna Jo,...
폭염 경보 발령열대성 저기압 피나(Fina)가 호주 북부를 강타한 후, 수백만 명의 시민들이 폭염 상황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받고 있다. 5개 주와...
단속에도 ‘미납 폭증’퀸즐랜드 허비베이(Hervey Bay/Queensland)의 한 동네 담배가게와 두바이(Dubai) 도심 40층 아파트. 전혀 다른 공간처럼 보이지만, 두 곳을 관통하는 인물은...
새 기술 첫 사례 호주에서 건강한 난소 환경을 모방한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자란 난자를 이용해 임신에 성공한 첫 여성이 등장했다. 시드니...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 발생으로 대규모 노출 우려, 즉각적인 예방 접종 당부 NSW주 보건부(NSW Health-New South Wales Health)가 시드니(Sydney)에서 홍역이...
집에서 돌봄 새로운 노인요양법이 11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노인들이 가능한 한 오래 자신이 살던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나 일부...
초강력 법안 도입 NSW 주정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법규를 위반하는 강아지 번식업자 및 소유주에게 $110,000을 초과하는 대규모 벌금을 부과하거나...
캔버라,SA 긴급 대응 최근 캔버라(Canberra) 내 약 70개 학교가 임시 폐쇄되고,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는 약 130개 교육기관이 긴급 위험 경고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