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어미 캥거루의 주머니에서 구조, ‘세계적 스타’로 인기 누려 “호주가면 캥거루한테 따귀 맞는다.” 한국의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호주에 가고 싶다고...
1회 식료품 구입비 1만5천 달러, 빵 구입 위해 경비행기 이용 ‘Central Australia’ 7천800스퀘어킬로미터의 호주 최대 양 목장 매 식사에 필요한...
준이 호주에서 보호비자(난민)를 신청한 중국인들이 올 회계연도(2017-18년), 전년도 대비 31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금주 월요일(10일) ABC 방송이 내무부 자료를...
호주 최대 상공인단체, 정책 보고서 통해 ‘해외 이민자 감축 계획’ 경고 모리슨(Scott Morrison) 총리의 해외 유입 이민자 감축 계획 언급과...
피해액 370억 달러 규모... 미국-중국-일본, 상위 10개국 피해 규모의 66% 지난 달 28일(수) 시드니를 덮친 폭풍과 엄청난 강수는 거의 50년...
가장 큰 불만접수는 조명과 음악소리... 이웃에 미치는 영향 고려해야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주택 전체를 화려한 조명 전구로 장식하거나 주택 앞쪽에...
임대 스트레스 ‘여전’... 주택-복지 전문가들, 공공주택 추가 공급 촉구 시드니 지역의 주택 임대료가 다소 하락하는 추세임에도 세입자들의 임대료 스트레스는 여전한...
관련 단체-기관 보고서, “housing stress에 처한 가장 취약한 계층” 미혼모 또는 여성 혼자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single mother)의 경우 파트타임 일자리를...
‘Scanlon Foundation’ 사회통합 조사... 다문화, ‘호주에 바람직하다’ 85% 최근 정치권이 호주 주요 도시의 혼잡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해외 유입 이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