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주총리가 뉴사우스웨일즈와 빅토리아주에서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없어질 때까지 주경계 규제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나스타샤 팔라셰 주총리는 퀸즈랜드 주민의...
빅토리아주에서 19일 기준 신규확진자 216명이 발생했다. 5주만에 최저 수준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12명이 사망함에 따라 빅토리아주 누적 사망자 수는 총...
8월 6일부터 멜번 영업장 운영이 대폭 제한되면서 경제 타격 확대가 확실시되자 연방정부가 일자리지킴(JobKeeper) 지원금 기준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과...
연방정부-주정부 보건당국간 불협화음도 노인요양 특검이 연방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처할 계획이 없었다고 비판한 가운데 연방 규제당국은 멜번 노인요양시설 확진자 발생 사실을...
퀸즈랜드에 코로나19 추가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주 보건당국이 안도의 숨을 쉬며 노인요양시설 방문제한을 해제했다. 퀸즈랜드는 멜번을 방문했던 10대 2명이...
12일 NSW주 신규확진자는 12명으로 누적확진자는 3738명을 기록했다. 80대 여성이 사망해 코로나19 총 사망자는 53명으로 늘었다. 주보건부는 사망한 여성이 ‘Our Lady...
9월 10일까지 면제 NSW주정부가 빅토리아주를 방문하고 돌아온 NSW주민에 대한 호텔격리 비용을 다음 한달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NSW주민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NSW주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확대를 “강력 권고”하기 시작했다. 케리 챈트 NSW주 수석보건관은 대중교통이나 슈퍼마켓과...
코로나19로 인한 워킹홀리데이 청년 감소로 호주 농업계가 “노동력 부족 위기”를 우려하며 농업전용 비자 도입을 다시 한번 요구했다. 호주 농업부문은 비숙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