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간섭’이 호주 사회통합 저해, 터지 이민장관 대행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 대신 사회통합 높이는 ‘국가 정체성’ 확립 캠페인 호주정부가 “사회통합”을...
앞으로 세달간 습한 기후로 대규모 화재의 위험이 낮아져 지난 봄 겪었던 사상 최악의 최대 규모 산불이 다시 덮칠 가능성은 낮다는...
스콧 모리슨 총리가 크리스마스에 가족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호주 전역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규제를 크리스마스까지는 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 출신 NBA 농구선수 벤 시먼스(Ben Simmons)가 호주내 인종차별에 도전하는 DoMor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6일 출범한 DoMore 프로젝트에는 시몬스와 함께 테니스...
호주 사업체의 1/3 이상인 35%가 다음 3개월간 재정적 의무를 지키기가 어렵거나 아주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호주통계국에서 실시한 Business Impacts of...
최근 퀸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미만으로 유지된 가운데 퀸즈랜드 주총리가 NSW주와 경계 규제를 9월 한 달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나스타샤...
주총리 대규모 행사 추진 의지 “불꽃놀이 희망 상징”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증가세가 보건당국의 방역망안에서 통제되어 지역사회 감염이 안정세를 보이자 NSW주총리가 코로나안전...
NSW주 산재보험공단 아이케어(icare) 존 네이글 전대표의 부인이 입찰없이 아이케어와 수주계약을 맺고 하루에 750달러씩 지불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데이빗 플럼 아이케어 이사는...
호주 전역에서 일자리지킴 (JobKeeper) 신청율이 가장 높은 10개 지방정부 지역 중 서호주 지방이 5개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정부 규제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