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빈곤 계층의 보건 격차 상당… 전염병 사태와 함께 더욱 부각 호주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공공보건 부문에 있어서는 운이 좋은 편이라...
현재 910만 건 이상 접수 완료… ABS, ‘의무사항’ 강조 매 5년마다 실시되는 통계청(ABS)의 호주 인구주택총조사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빅토리아 주도 강하게 대처… 전염성 높은 '델타' 변이바이러스, 통제 어려워 광역시드니를 대상으로 봉쇄 조치를 시행한 지 10주째 접어들고 있다. 불과...
전 국민 접종 비율 80% 넘어선 싱가포르, ‘제한 완화’ 발표할 듯 NSW 주의 바이러스 감염자 수치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접종 후의 부작용-백신여권 활용-고용주의 ‘접종 의무화 가능’ 여부 등 백신여권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할까, 접종 후 부스터샷은 언제 받을 수 있는가, 2회의...
‘도허티연구소’ 연구원, ‘높은 백신접종률-지역사회 감염 사례 감소’ 필수 “록다운이 해제되기 위한 조건으로는 낮은 감염 사례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COVID-19 극복을 목표로...
관광산업 전문가 제시… “간단한 문제 아니다” 반론도 여행자들에게 COVID-19 예방접종을 받도록 요구하는 것은 단기적으로 관광산업에 타격을 줄 수도 있겠지만 보다...
‘Victor Chang Cardiac Research Institute’ 연구원, ‘돌연사’ 가능성 경고 현재 호주의 지배적 바이러스 균주로 확산되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젊고 건강한...
‘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 최근 보고서에서 밝혀 호주인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흡연과 과체중(비만 포함), 고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