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가족 공동체’ 지향의 동포 봉사단체, 암 환자 지원 공로로 암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지원하고 질병 극복을 격려하는 동포 봉사단체 호주호스피스협회(Australian...
라이드 카운슬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 동포사회 '후원의 밤' 행사서 피력 “이제는 한인 커뮤니티가 조직적으로 차세대 정치인을 육성, 많은 이들이 진출하도록...
단계적 추진… 효율적 업무처리-민원인 대기시간 단축 취지 주시드니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은 호주 주재국의 여행제한 조치 완화로 한국방문 비자 업무가 폭증함에 따라...
COVID-19 팬데믹은 호주 내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어려움을 야기하였습니다. 자신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우리의 삶을 바꿀 수...
'한인 청년 비전 포럼'서 제기… 시드니한인회,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 피력 “어느 특정 분야에서 다수가 포진해 있는 동일 문화 배경의...
‘유권자연대’ 주도… 호주 추진위 공동대표로 형주백 전 평통호주협 회장 선임재외동포 권익 향상 위한 전담기구 필요성 강조, 11월 5일까지 서명 참여...
2019년 이어 두 번째… 재외동포 체육계 인사로는 첫 사례이자 ‘유일’ 호주 한인사회 체육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지난 2019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의 ‘장책자문위원회’...
시드니한인회, ‘한인 차세대 비전 포럼’ 개최, 10월 28일 온라인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한인 젊은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취지로 33대...
2021 한인회장대회 중 ‘정부와의 대화’에서 법무부 관계자, ‘검토’ 밝혀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현재 ‘자가격리 면제’ 대상은 ‘직계 가족’ 한정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