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기적–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활동 이야기 2 네팔에서의 시간은 한국의 그것과는 매우도 다르게 흘러갔다. ‘빠르게’와 ‘느리게’만...
ROYAL COMMISSION 1990년대 초 미국 중서부 Urbana-Champaign 이라는 대학도시에 거주할 때 미국인 친구가 “모든 한국인들은 사이먼 가펑클 팬이냐?” 물어온...
임 노인 양생설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은 낙향하여 강릉에서 지낼 때 임세속이라는 노인을 만나 양생술을 터득하고 ‘임노인 양생설’이라는 수필을 남겼다....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기적–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활동 이야기 1 NGO 활동가로 일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재난’ 뉴스가...
오징어와 땅콩은 심심풀이 음식의 대명사로 한국 사람들이 많이 즐겨 먹는 음식이다. 마른 오징어와 같은 질긴 음식을 즐기는 기호 탓에 치아에...
빨랫줄에 새 두 마리 어린 새의 울부짖음이 애처롭다. 읽고 있는 책 하인리히 뵐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에서 다음...
The Gentle Art of Swedish Death Cleaning DOSTADNING(the art of death cleaning)라는 무서운 단어는 스웨덴의 노인들과 그들 가족들이 가족...
다산의 갱년기 극복 비결 조선시대의 평균 수명은 40세가 되지 못했고, 거의 대부분이 60세를 넘기지 못하고 50대에 사망했다. 당시의 40세는...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만난 13살 소년, 티푸 NGO 활동가의 정수는 바로 사업 현장에 있다고 생각하는 필자는,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