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 위한 자선 만찬 개최 호주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다문화 커뮤니티 서비스 기관 카스(CASS)가 ‘2025년 자선...
오늘, 5월 20일 오후 2시 30분경, 시드니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인근에서 고전압 전선이 열차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정지하고 300여 명의 승객이...
정부의 온라인 행정 시스템 ‘마이고브(myGov)’의 보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다수의 납세자들이 마이고브 계정을 해킹당해 허위 세금 환급이 이뤄졌으며,...
갑작스러운 퇴임과 뒤바뀐 입장 지난해 11월, 시드니의 대표적인 전통시장 운영사인 시드니 마켓스(Sydney Markets)의 최고경영자 브래들리 레이섬(Bradley Latham)이 돌연 퇴임했다. 당시만...
호주의 최고 대학 중 하나인 시드니대학교(Sydney University)에서 열린 학생 총회에서 수십 명의 학생들이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절을 호소하고 이스라엘 국가의...
시드니 주 의회 앞 맥쿼리 스트리트(Macquarie Street)에서 수백 명의 시민이 모여 낙태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는 그린스(Greens) 소속...
부대 창설 배경은 납치와 폭력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 정부가 급증하는 부족 간 폭력과 납치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호주의 민간 보안업체를...
규제 사각지대 우려 의료용 대마 산업이 연간 10억 달러에 육박하는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규제 부실로 인해 ‘합법 마약’ 논란과 수입...
계절에 맞지 않게 독감 유행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6만 3천 건 이상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으며, 독감 관련 사망자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