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세계 최고의 서퍼로 이름을 날렸던 버나드 파렐리씨. ‘땅꼬마 파렐리’(Midget Farrelly)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그가 7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시드니 도심의 노숙자 수가 지난 2월과 비교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추운 겨울 시즌임을 감안할 때 노숙 생활을 버어난 이들이 늘어난...
호주에 전문 직업인으로는 단 3명만이 있는 번지점프 교관 보리스 조이(Boris Joy)씨. 번지점프장이 두 곳뿐이어서 관련 전문 인력 수요도 극히 미미하다....
호주 인구조사 답변서 제출 기한이 변경됐다. 이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답변서 사이트가 이용자 폭주로 인해 다운된 데 따른 것으로, 서류 답변은...
‘Lockout Laws’ 시행 이전인 지난 2013년의 킹스크로스(Kings Cross). 이 지역에서 벌어진 ‘묻지마 폭행’으로 사망자가 이어지면서 NSW 주 정부는 도심 일부...
현행 메디케어(Medicare)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담은 새로운 정책안이 제시됐다. 각 의료 전문가 팀이 작성한 개혁안은 ‘환자 중심’을 강조하고 있다....
2016 호주 인구조사(census)가 다음 주 화요일(9일) 호주 전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 자료는 정부 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된다. 정부 정책을 위한...
호주 최대 친환경 스타트업 기구이자 창업자문 그룹인 ‘StartupAUS’의 알렉스 맥컬리(Alex McCauley) 대표. 그는 차세대 신기술들이 많은 직업을 창출해 낼 것이라며...
시드니 북부 라벤더 베이(Lavender Bay)에서 바라본 시드니 하버(Sydney Harbour). 광역 시드니 및 인근 555개 지역(suburb)을 대상으로 한 ‘살기 좋은’(liveability)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