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20시간 근무 기준 2등급으로 나눠 일자리지킴(JobKeeper) 지원금과 구직수당이 9월 이후 모두 연장되면서 규모가 축소됐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기자들에게...
평균소득 상위 10위는 대부분 의료전문가…비의료직은 금융중개사 호주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지역인 시드니 더블베이 주민 평균 소득은 최저 지역인 퀸즈랜드...
대출 최대 50%까지 정부 보증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SME Guarantee Scheme)를 확대한다. 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이 최고조에 달한...
‘마스크 착용 필수 아니다’라는 NSW 장관의 발언에 반박 호주 노동부 지도자 ‘조디 맥케이’는 NSW의 대중교통 이용 시 대중들이 착용할...
케리 챈트 수석보건관 "확산이 계속되고 있단 가능성을 간과해선 안돼…" NSW주정부가 카술라 크로스로즈 호텔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집단감염자의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실업 수당 의존 호주인 160만명, 일자리는 12만 4500개 뿐" 정부 자료에 따르면 호주 일자리 한 개당 구직자는 13명에 달하는...
코로나 2차 감염 취약자 돕기 우선…2020년 '한국의날' 행사 취소 호주 시드니한인회의 주관으로 한인회 본관에서 코로나 2차 재 확산 방지 방역물품...
"퀸즈랜드의 안전을 위해 여행자들은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주는 것이 당연" 퀸즈랜드를 방문한 타주 주민이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후 검사를...
빅토리아 주민 NSW주 방문 금지 멜번 북부를 중심으로 빅토리아주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증가하자 NSW주정부와 빅토리아주정부가 주경계 봉쇄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