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성소수자 차별 발언이 “호주 분열” 호주인의 업적을 국가 차원에서 기리는 가장 큰 상인 호주훈장(Order of Australia)이 올해 호주의날에도 논란거리가...
노인상은 NT 최초 원주민 정교사, 청년상은 생리빈곤 척결 사회적기업가, 지방영웅은 아프리카 이민자 도운 이민자 여성 올해의 호주인(Australian of the Year)으로...
뉴질랜드에서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발생해 뉴질랜드와 ‘비격리 여행권역(travel bubble)’이 임시 중단됐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부터 뉴질랜드를 ‘녹색 구역(Green Zone)’으로 규정해 뉴질랜드 출발...
호주내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사용이 승인됐다. 호주 의약품 규제기관인 연방의약품관리청(TGA)에서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 백신을 처음으로 임시 등록했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주말 호주오픈 테니스 관련자 3명이 코로나19 영국변이 바이러스에 확진됐다. 빅토리아주 코로나19 방역청(COVID-19 Quarantine Victoria, CQV)은 24일 저녁 30대 남성...
NSW주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며칠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아발론 집단감염 이후 강화됐던 규제가 다음 주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NSW주에는 4일째...
스트라스필드・캐나다베이 시민 호주 대부분 지역 방문 못해 연방정부 기준에 따르면 현재 호주에는 코로나19 위험지역(hotspot)이 단 한 곳도 없다. 그러나 현재...
완전격리 선수 훈련도 호텔방에서, 대회 준비 걱정에 불만 – 호주 여론 싸늘 호텔격리에 대한 불만과 요구사항을 호주 테니스협회에 전달한 조코비치에...
폴 켈리 연방 수석 의료관은 코로나19 백신 투여가 진행돼도 국경봉쇄는 가장 마지막으로 변경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코로나19 백신이 호주 전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