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명 넘는 밀접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시드니 국제 공항 도착 후 의무 호텔격리 대신 국내선을 타고 바로 멜버른으로 향한 두...
2일 자정이 지나 시드니 격리호텔에서 일하는 청소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그러나 7일로 예정된 규제 완화는 그대로 진행된다. 3일 오전 브래드 해자드...
NSW주가 2일까지 25일째 지역사회 감염 제로를 기록하면서 주정부가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2일 자정을 넘어 격리 호텔 근무자가 확진됐으나...
서호주 정부가 빅토리아와 NSW에 12월 8일 문을 연다. 빅토리아주와 NSW 주민은 이날부터 14일 격리 없이 서호주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낼 수 있게...
코로나19 확산으로 호주 국경이 봉쇄된 후 처음으로 유학생이 입국했다.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학생이 30일 오전 다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알리스스프링스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한국인이 캠핑 여행에 나섰다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오후 북부 준주 경찰은 37세 신윤섭 씨가 실종되어...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내무부가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 발급을 위해 출국해야 한다고 고지해 논란이 되고...
호주군 합창의장이 아프가니스탄 참전 특수부대원 전원에게 무공훈장을 취소하기로 했다가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여론과 정치적 압력에 굴복했다. 앤거스 캠벨 합참의장은...
11월 호주 전국 평균 기온이 11월 사상 최고를 기록해 평균보다 2.47 °C 높았다. 이전 기록은 평균보다 +2.07°C 높았던 2014년이었다.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