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부터 6월15일까지... 도심 전역서 다양한 무대공연도 펼쳐져 시드니의 연례 축제 Vivid Festival 행사가 지난 주말 시작됐다. 지난주 금요일(5월24일) NSW 주총리...
사상 최다 출품-소재 다양화 특징... 참가 작가 성별 격차도 점차 줄어 올해 아치볼드(The Archibald Prize) 상은 예술가 린디 리(Lindy Lee)의...
‘Australian Book Industry Awards’ 사상 처음으로 4개 부문 차지 이 소설은 지난해 6월 호주 대형 출판사 중 하나인 ‘HarperCollins’가 출간한...
죄수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지역 사학자-예술가, 코티지 관리 맡아 18세기 영국의 죄수 유배지로 백인들이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첫 죄수 선박(First Fleet)이...
무용가-안무가였던 비전문 화가 아일린 크레이머씨, ‘자화상’ 출품 호주 최고 권위의 초상화 공모전인 올해 ‘아치볼드’(Archibald 2019) 작품 공모가 금주 월요일(1일) 시작된...
“엄마로서의 변화를 맞이하며 미래를 향한 확신과 평온한 모습 담았다” 평 멜번 기반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알레나 홈버그씨 작품, 결선작 전시 마련...
3월 시드니-멜번-브리즈번 콘서트... 미주 지역 최다 관객 동원 기록 보유 최근 한국에서 가장 핫한 싱어송라이터, 엔터테이너 그리고 사업가로 활동 중인...
동포 대상 ‘작가와의 만남’, NSW대학교 강연 등 이어져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황석영 작가가 호주를 방문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한국문화원’)은 금주...
스트라스필드 광장서... 2월 9-23일 및 3월 9일 세 차례 시드니의 막바지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가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펼쳐진다. 스트라스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