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7일부터 ‘실내 축구’로 시작, 6월 말까지… 청소년 생활 관련 워크숍도 대부분의 어린이-청소년들은 방학이 끝나는 게 아쉬울 터이지만 캔터베리 뱅스타운(Canterbury...
한인 음악가 위주 4중주단, 런던 위모그홀 콩쿠르 우승 이후 국제적 경력 지속“lyricism and airy limpidity”… 프랑스 저명 음악 매거진 ‘Diapason’의...
2019년 대비 ‘방문객 증가율’ 면에서 최대, 이탈리아-일본-그리스 크게 앞질러팬데믹 이전 수준 못 미치는 국내 관광업, 해외 방문 규모는 2019년 수준...
4월 13일부터 7일간, 전시-라이브 음악-엔터테인먼트-코티지 오픈하우스 등 마련 1700년대 말의 백인정착 초기, 지금의 파라마타 강(Parramatta River) 일대는 NSW 식민정부에게 있어...
4월 19일 재개장 기념으로, 엔터테인먼트-무료 음식 스톨-라이브 음악 등 제공 파라마타 시(City of Parramatta)가 124만 달러를 투입해 업그레드를 진행한 노스미드(Northmaead)...
코리아나 화장박물관과 협력, 문화원-호주디자인센터서 ‘자연의 빛, 옻칠전’ 개최 한국 전통 옻칠의 아름다움이 호주인들에게 소개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코리아나 화장...
‘Adelaide Festival’서 1차 후보 발표, 4월 Shortlist-수상자 결정은 5월 2일 예정‘Body Friend’(Katherine Brabon 작) 등 12편 선정… ‘압도적’ 후보작은 ‘산문’...
3월 ‘NSW Seniors Festival’ 일환… 50개 이상 이벤트-액티비티 계획 캔터베리 뱅스타운 시(City of Canterbury Bankstown)가 이달 ‘NSW Seniors Festival’ 일환으로...
‘Field of Vision: Wona Bae and Charlie Lawler’… 기후변화에서 받은 영감 표현 올해 설을 이틀 앞둔 지난 2월 8일(목),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