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맞는 도시개발 방안 모색 이벤트... 아시아 인사로는 처음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드니 시(City of Sydeny. 시장 Clover Moore) 초청으로 오는...
271명의 교민들 청원... 안건은 ‘선관의 해체-재구성, 정관 개정’ 안 상정 “교민들, 뿔났다.” 제32대 시드니한인회 회장단 선거를 진행하기 위해 임시로 구성된...
퀸즐랜드대학교 석사 과정... “호주-한국 알리는 계기 삼겠다” 퀸즐랜드 주도인 브리즈번(Brisbane) 시티 카운슬이 우수한 교육 시설과 뛰어난 자연 환경을 전 세계에...
치밀한 사기 행각 드러나... 시드니서 ‘알고 지내던’ 동포들 ‘충격’ 한국에서 검사 출신 변호사를 사칭해 수임료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뒤...
멜번 한국전 참전기념비제막 겸해... ‘유공자의 집’ 명패 부착도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한국전 참전 기념비(Melbourne Korean War Memorial) 제막식에 참석차 지난 1일(수)부터...
평화민주당 정동영 대표, ‘한반도 르네상스’를 위한 전제 조건 강조 전 세계 800만 동포 역할 중요... 북한과의 민간교류, 적극 전개 필요...
동포단체 ‘세시동’ 마련, 11일 오후 4시 Top Ryde Event Cinema서 ‘세월호’의 아픔을 공유하고자 제작된 도 한 편의 ‘세월호’ 관련 영화...
한인회비 납부자 100명 안팎으로 한인회장 뽑겠다? “어떤 단체든 정관이 정한 범위 내에서 운영된다. 부칙이 있을 수 있으나 정관이 부칙에 우선한다는...
‘2019년 호주 교장단 한국방문 연수’ 성료... 19명 교장(감) 참여 교육기관 방문, 산업시찰-문화체험... “교류증진 디딤돌 될 것” 밝혀 올해 한국반문 연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