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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Kim과 함께 수상레저 힐링캠프로 이번 여름 시원하게

07/01/2021
in 문화
Bruce Kim과 함께 수상레저 힐링캠프로 이번 여름 시원하게

수상레저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힐링캠프 운영 시작, 초보자들도 10분 안에 가능…

Bruce Kim 중앙 대학교 사회 체육학과 졸업
경력상항 1997-2001 미사리 놀원 수상스키장(코치)
2002-2004 가평남이섬 수상스키장(코치)
2003      웨이크 보드 국가대표 메인 드라이버
2005-2007 양수리 고노골 수상스키장(코치)
2008-2009 양평 SNB 수상스키장(운영)
2010-2011 가평설악면 자메이카 수상스키장(운영)
자격증 2001 수상조정면허 2014 인명구조
2019 NSW Boat Licence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이 돌아왔다. 호주에서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은 한 해에서 가장 긴 휴가 시즌으로 가족단위로 또는 친구들끼리 국내외 여행을 하며 즐겨왔다. 하지만 2020 올 한 해는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 국경이 닫혀 여행객들의 발이 꽁꽁 묶여 해외 여행을 불가능한 상황이다. 결국 국내 여행을 계획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이런 상황 속에서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Bruce Kim 수상레저 힐링캠프의 운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Bruce Kim프로가 운영하는 수상레저 힐링캠프는 낮에는 수상레포츠(수상스키, 웨이크 보드, 웨이크 서핑)와 수상 놀이기구(바나나보트, 바이퍼 등등) 즐길 수 있고 저녁에는 낚시와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기며 캠핑을 할 수 있서 같은 시공간에서 함께 여행 온 가족간에 친구간에 또는 팀간에 친선도모 가 가능하다.

Bruce Kim프로는 “호주가 레저 천국이라 알고 호주땅을 밟았지만 실제로 와보니 실상은 아니었다, 호주 현지 수상스포츠 프로들은 어느 특정지역이나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어서 만나거나 접하기 힘들어서 제가 직접 나서서 수상 레포츠를 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먼저 지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는데 시간이나 상황을 맞추기도 힘들었다. 그래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만들어서 캠프를 운영하게 되었다.” 라고 처음 수상레저 힐링캠프의 운영을 시작하게 된 동기에 대해 전했다.

수상스포츠를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는 스포츠이다.

 또한 “수상레저는 먼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또한 온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며 갤러리할 수 있어 서로 격려하며 즐길 수 있는 여름 스포츠입니다.”라고 수상레저의 매력에 대해 강조했다.

수상 스키나 웨이크 보드라고 하면 비용이 비싸고 한 두 번 탄다고 해서 배울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이에 대해 Bruce kim프로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수영도 잘하고 힘도 세야 빨리 배우고 잘 탈 수 있을 거라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사실은 현장에서 보면 수영 못하는 사람, 남자분들 보다는 힘이 약한 여자분들이 그리고 겁이 많은 사람들이 더 빨리 적응하며 빨리 배우게 된다고 한다. 이유는 배운대로 철저히 실행에 옮겨 유경험자보다 쉽게 적응한다. 제 경험으로 보면 평균적으로 10분 이내에 기대 이상의 결과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라고 열정 넘치는 표정으로 설명했다.

다른 캠프와는 다르게 수상레저도 즐기고 밤에는 캠핑도 즐길 수 있는게 수상레저 힐링캠프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이다. 지금까지 캠프에 다녀가신 분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Bruce kim 프로는 “몰론 기존의 수상레저를 즐겨오셨던 분들의 만족도는 더할 나위 없이 높았고요, 캠핑에 오셔서 수상레저를 직접 즐기지 않으셨던 분들도 함께 배 위에서 가족이나 친구들이 수상 레저를 즐기는 모습을 직접 보며 갤러리 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만족해 하셨어요.”라고 설명하며 미소를 지었다.

수상레저 힐링캠프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 “앞으로 시드니에 수상레저를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못 들어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 보편화시키고 싶어요.”라고 밝히며, “수상레저 힐링캠프가 열린 공간으로서 누구나 이용한 가능한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Bruce kim프로의 포부를 밝혔다.

예약 및 문의 : https://sites.google.com/view/wake-island/%ED%99%88?authuser=0

@copyright 한국신문 /권하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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