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정치

호주, UAE에 첨단 정찰기·미사일 배치..UAE 요청에 민간인 보호 목적

11/03/2026
in 정치
호주, UAE에 첨단 정찰기·미사일 배치..UAE 요청에 민간인 보호 목적

알바니즈 총리는 이번 조치가 “방어적 조치”임을 강조하며, “호주는 이란에 대한 공격적 조치를 취하지 않으며, 호주군을 지상에 배치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사진: 방송캡쳐

호주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요청에 따라 중동 지역에 첨단 정찰기와 미사일을 배치한다고 앤소니 알바니즈(Anthony Albanese) 총리가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란(Iran)의 보복 공격에 대응해 걸프(Gulf)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알바니즈 총리는, 정부가 UAE의 요청에 응답해 호주공군(Royal Australian Air Force, RAAF) E-7A 웨지테일(Wedgetail) 정찰기를 배치하고, 초기 4주간 걸프 국가들의 ‘집단적 자위(collective self-defence)’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첨단 정찰기·미사일 배치

알바니즈 총리는 이번 조치가 “방어적 조치(defensive action)”임을 강조하며, “호주는 이란에 대한 공격적 조치를 취하지 않으며, 호주군을 지상에 배치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임무는 미국(United States)과 이스라엘(Israel)의 초기 공격 후 이란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보복 미사일 공격으로 민간인, 특히 호주인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배치 인력과 운영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국방장관은 웨지테일 정찰기와 함께 배치될 통상 승무원 85명이 출발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말스 장관은 이 첨단 항공 정찰 플랫폼이 우크라이나(Ukraine) 방어 등 다른 시나리오에서도 제공된 경험이 있어, 이번 요청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웨지테일은 이번 주 말까지 현지에서 작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인 철수 권고

페니 웡(Penny Wong) 외교장관은 중동 지역에서 떠나고자 하는 호주인들에게 이용 가능한 항공편을 활용할 것을 거듭 권고했다. 공격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약 2,600명이 상업 항공편을 통해 귀환했다.
웡 장관은 카타르(Qatar) 총리와의 협의 후, 앞으로 며칠간 제한된 직항편 운항 일정이 운영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여전히 중동에 머무는 호주인이 많고, 가족과 함께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임을 이해한다”면서도 “떠나고자 하는 분들은 지금 떠나길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신문 편집부 herald@koreanherald.com.au

ShareTweet

Next Post
민주평통 통일정책 강연회, 한반도 평화·공공외교 주제 강연 진행

민주평통 통일정책 강연회, 한반도 평화·공공외교 주제 강연 진행

뉴스 카테고리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