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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럴펄스 커뮤니티 챔피언 런칭 행사,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향한 열기 고조

09/11/2025
in 문화
CulturalPulse가 주최한 ‘커뮤니티 챔피언 프로그램(AFC Women’s Asian Cup) 런칭’ 행사가 11월 6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이경미 기자

컬처럴펄스(CulturalPulse)가 주최한 ‘커뮤니티 챔피언 프로그램(AFC Women’s Asian Cup) 런칭’ 행사가 11월 6일(목)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에서 열렸다.

행사는 원주민 존중 의례(Acknowledgement of Country)로 시작, 이어 “Welcome to the AFC Women’s Asian Cup 2026”이라는 문구와 함께 2026년 AFC 여자 아시안컵이 소개됐다.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FC 여자 아시안컵 운영 총괄책임자 새라 월시(Sarah Walsh)가 무대에 올라 환영 인사를 전했고,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번뿐인 기회(ONCE IN A LIFETIME OPPORTUNITY), 50년의 역사(FIFTY YEARS OF HISTORY), 열정, 문화, 색채, 자긍심으로 경기장을 채울 기회 등이 강조됐다.

1975년 호주 여자축구 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참석해 과거의 생생한 경험을 전했다. 사진: 이경미 기자

첫 마틸다(The First Matildas)

이어, 1975년 호주 여자축구 대표팀(The First Matildas) 출신 트릭시 태그(Trixie Tagg), 킴 코츠(Kim Coates), 신디 헤이든(Cindy Heydon), 수 빈스(Sue Binns), 군디 자리니스(Gundy Zarins), 린 에버렛-밀러(Lynn Everett-Miller), 트루디 피셔(Trudy Fischer) 가 참석해 과거 선수 시절의 생생한 경험을 전했다.

지금은 모두 노년기에 접어들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눈빛 속에 뜨거운 열정과 자부심을 간직한 채 잊지 못할 순간들을 다시 꺼내 놓았다. 한때 그라운드를 누볐던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객석에서는 큰 환호와 따뜻한 박수가 이어졌다.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참가국

▪︎GroupA – 호주(Australia), 대한민국(Korea Republic), 이란(Iran), 필리핀(Philippines)

▪︎Group B – 북한(DPR Korea), 중국(China PR), 방글라데시(Bangladesh),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Group C – 일본(Japan), 베트남(Vietnam), 인도(India), 대만(Chinese Taipei)

컬처럴펄스 최고경영자 레그 라가반(Reg Raghavan)은 환영 인사를 전한 뒤 2026년 대회 운영팀과 경기장을 소개했다. 이어 참가국을 한 팀씩 호명하는 순서가 진행되자, 각 나라 출신 참석자들이 환호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북한이 호명됐을 때는 현장에 북한 출신 참석자가 없어 잠시 정적이 흘렀으나, 그 자리에 있던 한국인 참석자들이 대신 환호를 보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패널토론에서는 시드니 노스쇼어 중국축구협회 대표, 인도 커뮤니티 대표, 호주방글라데시비즈니스포럼 대표, NSW 우즈베키스탄 커뮤니티 대표, 임정호 재호주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사진: 이경미 기자

패널 토론

이어서 열린 패널토론에서는 헨리 송(Henry Song) – 시드니 노스쇼어 중국축구협회(Sydney North Shore Chinese Football Association) 대표, 수 아드바니(Sue Advani) – 인도 커뮤니티 대표, 압둘 라탄 칸(Abdul Ratankhan) – 호주방글라데시비즈니스포럼(Australian Bangladesh Business Forum) 대표, 샘 보보예프(Sam Boboyev) – 뉴사우스웨일스 우즈베키스탄 커뮤니티(Leader of the Uzbekistani community NSW) 대표, 임정호(Lim Jung-ho) – 재호주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임정호 회장은“K-컬처와 대한민국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며 한국을 응원하는 팬이 크게 늘고 있다”며“대한민국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해 청중의 박수와 웃음을 이끌어냈다.

사진: 이경미 기자
사진: 이경미 기자

함께하는 대회

이번 행사는 2026년 AFC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각국의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다가올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문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하나의 공동체로 어우러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이경미(Caty)기자 kyungmi@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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