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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주,이란,필리핀 A조 격돌. 2026 여자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 발표

30/07/2025
in 문화
한국,호주,이란,필리핀 A조 격돌. 2026 여자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 발표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호주, 이란, 필리핀이 A조에 편성됐다. 사진: AFC

A조 편성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개최국 호주를 비롯해 이란, 필리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대회는 내년 3월 1일부터 21일까지 호주에서 열리며, 총 12개국이 참가한다.
조 추첨은 7월 29일 시드니(Sydney)에서 열렸으며, 한국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과 전유경(몰데FK-Molde FK)이 직접 참석했다. A조에는 한국을 포함해 개최국 호주(Australia), 이란(Iran), 필리핀(Philippines)이 배정됐다. 한국은 3월 2일 골드코스트(Gold Coast)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Gold Coast Stadium)에서 이란과 첫 경기를 치른 뒤, 3월 5일 같은 장소에서 필리핀과 맞붙는다. 마지막 3차전은 3월 8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Stadium Australia)에서 호주와 격돌한다.

조 추첨은 7월 29일 시드니에서 열렸으며, 한국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과 전유경이 직접 참석했다. 현장 스크린 캡쳐 사진: 한국신문

역대 전적

한국은 호주와의 상대 전적에서 3승 2무 15패로 열세지만, 2022년 아시안컵 8강전에서는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필리핀과의 역대 전적은 6전 전승이며, 이란과는 이번 대회에서 첫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대회 방식

여자 아시안컵은 4개국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 6개 팀과 조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는 2027년 브라질(Brazil)에서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Football Association)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하며, 상위 6개국은 본선에 직행한다. 7위와 8위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을 다툰다. 따라서 한국이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최소 8강에 진출한 뒤, 상위 6위 안에 들어야 한다. 8강에 오른 뒤 한 경기를 더 승리하면 사실상 본선 진출이 유력해지며, 이번 대회의 성적은 다음 4년을 좌우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본선 직행

한국은 2022년 인도에서 열린 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China), 일본(Japan)과 함께 이번 대회 본선에 자동 진출했다. 반면, 개최국 호주를 제외한 나머지 8개 팀은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예선을 통해 선발됐다.
한편, 이전까지는 아시안컵 상위 3개국에 다음 대회 본선 출전권이 자동 부여되었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해당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브리즈번 및 골드코스트 일대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단체 응원전이 추진 중이다. 사진: yudaism77

경기 장소와 응원 분위기

한국의 1,2차전이 열리는 골드코스트는 퀸즐랜드(Queensland) 주의 대표적 관광 도시로, 따뜻한 기후와 비교적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은 약 2만7000석 규모로, 2018년 커먼웰스 게임(Commonwealth Games)을 위해 지어진 최신식 경기장이다. 현지 교민 사회도 대표팀 응원 준비에 나섰으며, 브리즈번 및 골드코스트 일대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단체 응원전이 추진 중이다.
3차전이 열리는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Stadium Australia)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메인 스타디움으로 사용됐던 호주의 대표적인 스포츠 성지다. 약 8만 석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주요 결승전과 국가 간 경기 등이 자주 열리는 상징적인 장소로, 대표팀의 조별리그 최종전이자 개최국과의 격돌에 어울리는 무대다. 시드니 일대 교민들 사이에서도 티켓 단체 구매와 응원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조 편성

B조: 중국(China), 북한(North Korea), 방글라데시(Bangladesh),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C조: 일본(Japan), 베트남(Vietnam), 인도(India), 대만(Taiwan)

결승 향해

한국 여자대표팀은 지난 2022년 대회에서 사상 처음 결승에 진출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신상우(Shin Sang-woo)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한국신문 편집부 herald@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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