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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기 주택가격 상승10년 중 최대, REIA

17/06/2021
in 부동산, 부동산/경제
3월 분기 주택가격 상승10년 중 최대, REIA

Dollar money bag and a city of house figures and red up arrow. Recovery and growth in property prices, high demand. Increase in rent. Increase in revenues to municipal budget. Investments.

3월 분기 호주 주택가격이 지난10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
9일 호주부동산협회(REIA)에서 발표한 ‘Real Estate Market Facts (부동산 시장 정보)’에 따르면 주도 가중 평균 중위가격은 주택이 6.8%, 기타 거주 부동산은 2.7% 올랐다.


3월 분기 캔버라를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부동산 가격이 올라 8개 주도 가중평균 중위 주택가격이 87만 8911달러를 기록했다.시드니는 주택 중위가격이 130만 9195달러로 주도 중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보다 49.8% 높은 수준이다. 퍼스는 50만 달러로 호주 주도 중 중위가격이 가장 낮으며, 전국 평균보다 42.8% 낮다. 전년 동기 대비 주도 중위주택가격은 11.1% 올랐다.


8개 주도 기타 부동산 가중평균 중위가격은 62만 1313달러로 전분기 대비2.7% 증가했다.
3월 분기 유닛 포함 기타 부동산 중위 가격은 시드니, 멜번, 퍼스, 호바트, 다윈에서 올랐으며 브리즈번과 캔버라는 불변, 애들레이드에서는 하락했으며, 전국적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3.0% 상승했다.


에이드리언 켈리 REIA 회장은 침실 3개 주택 중위임대료는 모든 주도에서 3월 분기 주당 452.50달러로 올랐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중위 임대료는 멜번을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올랐으며 멜번만 변화가 없었다. 중위 임대료가 전년대비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다윈으로 17.3% 인상된 주당 538.50달러를 기록했다 .다윈은 중위 임대료가 주당 570달러인 캔버라에 이어 임대료가 두번째로 높은 도시가 됐다.


3월 분기 침실 2개 기타 부동산 중위 임대료는 시드니와 멜번을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올랐으며 멜번은 전분기와 같고, 시드니는 하락했다. 퍼스가 전분기 대비 가장 크게 인상(8.3%)됐다. 전년 동기 대비 침실2개 기타 부동산 중위 임대료는 시드니와 멜번에서는 하락했지만 나머지 주도에서는 모두 올랐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주도 임대공가율은 3.3%로 주로 멜번 공가율 6.1%로 인해 올랐다.
켈리 회장은 성장세가 통계국이 발표한 4월 가구 및 사업체 대출 통계와 일치한다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주택 신규대출 약정액은 2월 하락 후 2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그 전에는 1월까지 8개월 연속 증가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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