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극작가 David Henry Hwang 작품 “Yellow Face” 가 Dinosaurus Productions 제작으로 4월23일부터 5월 8일까지 Kings Cross Theatre에서 공연되고 있다.
Yellow Face는 2007년 10월 뉴욕시 맨해튼 Joseph Papp 대중 공연장에서 공연된 Obie Award를 수상한 작품으로 극작가 David Henry Hwang 자신 주연에 반자전적 연극공연이다. 연극의 주제는 1990년 미스 사이공 캐스팅 논란에 휘말렸던 극작가 David의 상황을 코믹과 진정성을 담아 연극화하였고 요즘 문제화되는 인종차별 및 미디어와 정치적인 성향의 상호작용에 대한 질문 또한 포함된 작품입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Hellen Kim 배우는 시드니 공연기획 ㈜ 민교 김선영 대표의 따님으로 한인 2세의 연극계 진출 확대 및 차세대 한인 공연기획 확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민교 김선영 대표는 1999년 호주 교포들이 이민 생활에서 겪게 되는 문화적 갈등과 문화생활이라는 게 고작 한국 TV나 드라마나 쇼프로를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보는 정도가 고작이었을 당시 호주사회에 한국문화를 심어 주자는 포부로 각종 공연을 제작하는 호주 한인 사회 문화공연기획 회사 “민교”를 설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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