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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매 시장 2018년 이후 가장 분주

01/04/2021
in 부동산/경제
호주 경매 시장 2018년 이후 가장 분주

▲부활절 직전 주말 주도 전체에서 주택 3,791채가 경매에 나와 2018년 이후 가장 분주했다. 주도 가운데는 멜버른이 1,899채로 경매가 가장 많이 열렸다.

부활절을 앞둔 3월 마지막 주말 호주 주도 전체에서 경매에 나온 주택은 3,791채로 2018년 부활절 전 주말 이후 가장 분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 자료에 따르면 2018년 3월 25일까지 한 주 동안 3,990채가 경매에 나왔다.
3월 셋째 주 전 주도에서 경매에 나온 주택은 2,710채였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3,289채였다.
경매 물량이 많아지면서 예비 낙찰률도 증가해 경매의 84.4%가 성공적인 결과를 기록하며 전주 예비 낙찰률 82.0%보다 상승했다. 전주 예비 낙찰률은 최종적으로 80.9%로 하향 조정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코로나 19 관련 규제로 경매 취소가 급증하면서 주도 전체에서 최종 낙찰률은 37.3%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 경매 중 50.2%가 취소된 것으로 기록됐으나 이번 주 취소된 경매는 4.1%에 불과하다.
한 주간 멜버른에서 열린 부동산 경매는 1,899건이며 보고된 결과 1,663건 중 83.8%가 성공적으로 매매됐다. 전주에는 멜버른에서 1,322채가 경매로 나와, 최종 낙찰률 78.8%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경매 건수는 1565건이었다.
시드니에서는 3월 마지막 한 주 동안 경매 1,392건이 열려 전주 1,025건에서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1,279건보다 많았다. 예비 낙찰률은 89.1%로 전주 예비 낙찰률 87.5%보다 높다. 전주 최종 낙찰률은 85.0%를 기록했다.
시드니 최종 경매 낙찰률은 지난 7주간 80%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코어로직은 지난주 최종 결과가 수집되면 기존과 다르지 않으리라고 예측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소규모 경매 시장인 다른 주도 가운데 캔버라가 86.3%로 최고 예비 낙찰률을 기록했으며, 애들레이드가 73.9%로 뒤를 이었다.
4월 첫 주말 경매는 부활절 연휴로 인해 물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코어로직 수집 자료에 따르면 주도 전체에서 경매 약 880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부활절 연휴 기간에는 634채가 경매에 나왔다.
경매 4건 중 3건은 단독주택이었으며 단독주택 부문 낙찰률은 87.2%로 유닛 75.4%보다 높았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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