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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비즈니스 정상 위원회 회장
프랭크 알라파치 박사

12/03/2021
in 사회
호주 비즈니스 정상 위원회 회장프랭크 알라파치 박사

▲호주 비즈니스 정상 회의 협의회 단체사진.

호주 비즈니스 정상과 해외 기업인들 간의 네트워크로 비즈니스의 영역을 확대하기를 희망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 회장 프랭크 알라파치 (Dr Frank Alafaci)와 본지와의 지난 인터뷰에서 “코로나 19 이후 호주비즈니스 정상과 해외 기업인들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를 코로나19 이전처럼 되돌아 가길 희망한다”고 전하며 서문을 열었다. 또한 이날 인터뷰에서 프랭크 알라파치 (Dr Frank Alafaci)회장의 삶의 전반적인 이야기와 앞으로의 삶의 목표, 도전 그리고 리더십에 대해 본지에서 질문했고 이에 회장은 성심성의껏 대답하였다.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기까지

프랭크 알라파치 (Dr Frank Alafaci)회장은 시드니 대학, 메시나 대학(이탈리) 그리고 뉴사우스웰스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호주 최고의 교육기관 중 하나인 UBSS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 학생들을 강의하고 있다. 그는 20년이 넘는 공인 생활을 하면서 현재는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 (Australian Business Summit Council Inc,)회장직과 호주·중국 우호협회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이며 아시안 오스트레일리안 비즈니스 카운슬의 창립 멤버이자 전 회장, 파이브독 로터리클럽 전 회장, 오스트레일리안 페비언스의 국가 부의장, UN 호주 NSW지부의 프로그램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6.25 참전 협의회 명예 회장이다. 한편으로는 가장 많이 판매되는 중국 호주 신문 중 하나인 의 주말판에 게재되는 포춘(Fortune) 잡지의 경제 및 금융에 관한 연재 기사를 썼다. 프랭크 회장는 한국인 아내 (Sylvia Alafaci)와 함께 2015년 동아시아 주권 분쟁에 관한 한인 호주 포럼을 전 이휘진 총영사의 공식 후원을 받아 개최와 사회를 보았고, 시드니 샹그릴라 호텔에선 이휘진 총영사가 개최한 2015년 호주 우호 오찬에서 “한국: 아시아의 경제 기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연설을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2017년 시드니에서 열린 제5회 중국 베이징 국제 서비스 무역 박람회와 “Ateneo Alumni Association of Australia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는 각각 호주 중국 경제 관계와 “Doing Business”에 대해 연설했고,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Imperial Springs International Forum)에서는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관해 연설을 했다.

여러 산을 넘어 현재의 정상에 올라

항상 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지식과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믿어 왔으며, 수년에 걸쳐 충분히 입증된 아이디어들은 시민들의 삶의 평등과 질을 향상시키는데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다. 국제 로터리 클럽과 UN 호주 NSW협회에서의 봉사활동 그리고 Asian Australian Business Council과 Australian Business Summit Council의 설립을 하게 된 일들은 프랭크 회장이 지역 사회 전체에 최선을 다해 봉사하려는 그의 열망과 동기를 설명해 준다. 또한 이 단체들은 다문화 호주 언론과 비즈니스계에서 긍정적인 보도를 받은 대표 비영리 단체다.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의 비서이자 그의 한국인 아내 Sylvia(이은봉)의 변함없는 지원과 격려가 없었다면 이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라며 특별히 감사를 전했다.

호주와 해외 기업들간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 (Australian Business Summit Council)를 설립해

프랭크 회장는 2018년에 호주 기업인들과 해외 기업인들 간의 네트워크로 비즈니스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경영 컨설턴트 포럼으로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헌장에 따라 호주 기업의 무역을 증진하고 국가 경제와 국제 플랫폼 모두에서 다자간 상업, 무역 및 투자 관계를 증진함으로써 호주 기업가 정신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 사명을 촉진하기 위해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정책 및 관행에 대한 의미 있는 토론과 논의에 장을 열고 실행함으로써 호주 경제를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하여 비즈니스를 전례 없는 사례로 만들고자 한다. 따라서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NSW를 비롯하여 호주 각각의 주와 테러토리의 소규모, 중소기업, 대기업 그리고 무역을 하는 기업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한다. 그가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를 공동 설립한 근거를 뒷받침하는 것은 호주 기업의 확장, 다각화와 수익성 증대를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경제 제안과 조치의 개발과 구현을 간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생각한다.

폭넓은 경험과 독특한 사고방식으로
국제 사회 분쟁 해결 가능
정기 뉴스레트 와
잡지 발행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저명한 자격을 갖춘 전문 이사진으로 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경영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과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호주와 국제 사회 간의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 준비된 독특한 사고방식과 협상 통찰력으로 호주 기업의 권리를 위해 논쟁과 토론을 할 수 있다. 그에 맞춰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일반 및 전문 독서 대중을 대상으로 한 월간 정기 뉴스레터인 를 웹사이트 www.absc.online에 발간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호주와 국제의 기업가들 그리고 외교부의 저명한 인사들의 훌륭한 기사들을 다루는 연례 비즈니스 잡지 를 발행합니다.

리더의 역량으로 성실성, 정직성,
신뢰성 그리고 전문성을
리더의 역량으로 꼽아

프랭크 교수가 맡고 있는 직책 학자로서 그리고 회장으로서의 그의 성실성, 정직성, 신뢰성 그리고 전문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가 학생들과 이사진들에게 그들의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리더로서 가장 어려운 일은 변화를
추구하는 것

자신의 능력과 의지로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 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훌륭한 리더는 변화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사람들이 바꿀 수 없다고 하거나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을 변경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변화이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동료들에게 인기가 없을 수 있는 결정의 이유를 설명하고 그들이 걱정하고 있는 특정 관심사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의 장기적인 이익과 성공적인 성과를 보장하기 위해 그러한 결정에 그의 입장을 고수한다.

리더로서 성공의 기준

리더로서 그가 생각하는 성공은 전체 조직이 달성한 목표를 성공으로 평가한다. 이사회의 구성원이 성공을 거두면 성공의 척도는 그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의 성공으로 반영한다.

앞으로의 단기 및 장기 계획이나 목표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가 급속한 확장을 달성하여 호주 및 해외의 비즈니스 전반에서 영향력과 보급을 강화하기를 바란다. 실직적인 의제를 바탕으로, 협의회는 최첨단 경영, 인프라, 서비스 역량을 국내외에 대규모로 제공하여 고부가가치, 기술 선진 분야 그리고 산업으로 다각화되는 비즈니스 투자와 혁신에 호주 경제가 제공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다. 따라서 호주 비즈니스 정상회의 협의회는 유일한 이벤트와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국가 경제 전반에 걸쳐 그리고 국외 적으로 생산적인 경제 관계를 증진함으로써 호주 기업의 이익을 계속 발전시킬 것이다.

호주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호주는 안정적인 기관으로 잘 규제화되어 비즈니스 과정이 투명하고 외국인들에게는 매력적인 투자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강력한 지적 재산 보호로 인해 세계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가장 쉬운 곳 중 하나라는 점을 주저하지 않고 강조한다. 호주의 탄탄한 경제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한 제한된 노출이 결합되어 점점 더 다양해지는 시장에서 수익성 있는 벤처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투자 확대나 투자를 고려 중인 한국 기업인들에게 한 가지 더 알려 주고 싶은 것은 국제 통화 기금(IMF)과 세계은행은 호주 경제를 다자간 상업 관계를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칭찬한 것이다.

ⓒcopyright 한국신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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