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3월 8일 일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동포뉴스

19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임기 마무리

26/08/2021
in 동포뉴스

‘동포사회에 평화통일 중요성 인식 제고’ 평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가 19기 임기 만료를 앞두고 지난 8월 20일(금) 비대면 온라인으로 2021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회의는 19기 활동보고 및 회계감사 보고에 이어, 19기 임원들에 대한 공로패 증정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형주백 회장은 지난 2년간의 임기 중 분회활동이 가장 활발했다고 평가된 남서부호주분회에 ‘최우수분회상’을, 호주협의회 통일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주시드니총영사관의 오현영 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형주백 회장은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행사를 가졌고, 이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는 점은 언급하면서 각 임원 및 지회장, 분회장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홍상우 총영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봉쇄 조치로 동포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우려를 전하며 “특히 아시아계 인종차별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해 현지 정부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19기 평통 호주협의회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동포사회 전반에 한반도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노력해 왔다.
한편 정기회의에서는 ‘유트브’ 채널을 통한 통일간연회가 이어졌다. 이는 함격북도 경흥군에 있는 아오지 탄광에서 일하다 탈북한 후 한국을 거쳐 브리즈번(Brisbane)에 정착한 최금영씨의 탈북 배경과 과정, 호주에서의 정착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그녀는 ‘탈북민들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과 편견’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일을 언급하면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남북한 주민들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평화통일의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ShareTweet

Next Post

재외동포재단, 입양동포 모국반문 신청자 접수

KoreanHerald

뉴스 카테고리

  • 디지털 한국신문
  • 부동산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