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월 19일 뱅크스타운 스포츠 클럽에서 열린 “The Place of Opportunity” 쇼케이스를 통해 캔터베리-뱅크스타운 시는 이 도시가 시드니 최고의 문화, 건강, 교육 및 라이프스타일 중심지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2036년까지 50만 명의 주민과 15만 5천 명의 근로자가 투입될 예정인 이 도시의 비전은 뱅크스타운 스포츠클럽에서 열린 오찬에서 3D 플라이스루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덧붙여 시 의회는 캠시와 뱅크스 타운 센터의 새로운 종합 발전 계획과 경제 개발 전략과 밤의 경제 활성화 계획 등의 초안을 발표했다.
칼 애스포 캔터베리-뱅크스타운 시장은 마스터플랜이 지역사회를 자랑스러워할 만한 장소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며 “뱅크스 타운은 새로운 메트로, 22층짜리 대학, 그리고 새로운 계획 병원 등을 활용하여 앞으로보다 일자리 창출에 포커스를 둔 중심지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스포 시장은 “반면 캠시 마스터 플랜은 타운 센터를 쿡스 강(the Cooks River)과 다시 연결시켜 병원과 가까운 곳에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비미시 스트리트(Beamish Street)의 특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계획들은 또한 향후 주거지 개발에서 태양열 패널 의무화, 가스 기기 금지 등 환경 지속가능성과 스마트 기술에 강한 초점을 맞출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스터 플랜의 비전의 향후 목표와 방향:
· 다양한 직업
· 시드니로의 빠른 접근
· 지속할 수 있게 잘 설계된 빌딩
· 저렴한 주택
· 걸어 다니며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장소
· 거주, 작업, 학습 및 투자를 위한 최적의 장소.
ⓒcopyright 한국신문 권하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