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3월 8일 일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동포뉴스

호주 마틸다스-한국전 앞두고시드니 교민 친선축구 열기

07/03/2026
in 동포뉴스
호주 마틸다스-한국전 앞두고시드니 교민 친선축구 열기

오는 3월 8일 열리는 호주 마틸다스와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빅매치를 앞두고, 경기의 긴장감을 완화하고 친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교민 친선 축구경기가 3월 7일 시드니 Western Sydney Wanderers Football Park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재호주 대한축구협회(Korean Soccer Association Australia)가 주관하고 시드니 한인회 임원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AFC와 Western Sydney Wanderers FC의 후원 속에 진행되었다.

호주 여자축구 초창기 마틸다스 국가대표 선수인 Cindy Heydon을 초청해 시드니 교민 축구 동호회와 친선경기를 펼쳤다.특히 전 축구협회장 임정호, 현 회장 조원호, 부회장 이창현은 행사 준비를 함께 이끌었을 뿐 아니라 직접 친선경기에 참가해 교민들과 함께 뛰며 축구를 통한 우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누었다.

행사에는 AFC 여자 아시안컵 호주 동포 응원단장 한정태도 참석해 신디 헤이든 선수에게 한국과 호주의 국기가 함께 담긴 기념 배지를 전달하며 양국 축구 팬들의 우정을 기념했다.

또한 사물놀이 팀이 함께 참여해 한국 전통의 흥겨운 리듬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신디 헤이든은 1975년 제1회 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 초기 마틸다스 세대 선수로, 당시 14세의 나이로 국제대회에 출전한 호주 여자축구의 상징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이번 친선 경기는 한국과 호주의 중요한 맞대결을 앞두고 스포츠를 통해 교민 사회와 양국 팬들이 함께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재호주한인축구협회 제공/한국신문 편집부

ShareTweet

KoreanHerald

뉴스 카테고리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