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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HDL 낮고 변동성 클수록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다

12/11/2025
in 칼럼
한국인, HDL 낮고 변동성 클수록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높다

HDL 가장 낮은 그룹, 심근경색 위험 33%, 뇌졸중 위험 13% 높아져

한국인 543만 명을 대상으로 HDL콜레스테롤 수치와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률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고 변동성이 클수록 심뇌혈관질환 및 사망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이승환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통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진단받은 적 없는 건강한 성인 약 543만 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택하고, HDL-C 수치와 HDL-C수치의 변동폭이 심근경색, 뇌졸중 및 사망률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을 HDL-C수치에 따라 각각 4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HDL수치가 높은 각 질환에 걸릴 위험률을 분석한 결과, HDL-C수치가 가장 낮은 그룹의 사람들은 이보다 높은 수치를 가진 그룹의 사람들보다 심근경색 발병 위험률은 약 33% 더 높았으며, 뇌졸중 위험률은 13%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상자들의 HDL-C 평균치와 변동성에 따라 각각 4개의 그룹으로 나눠, HDL-C 평균치가 낮고 HDL의 변동성이 큰 그룹을 기준으로 각 질병의 위험률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HDL-C 평균치가 낮고 변동성이 큰 그룹의 사망 위험률이 HDL-C 평균치가 높고 변동성이 큰 그룹에 비해 약 28% 높았으며, HDL-C 평균치가 높고 변동성이 적은 그룹에 비해 41%가량 높았다.

뿐만 아니라, HDL-C가 낮고 변동폭이 큰 그룹은 HDL-C가 높고 변동성이 적은 그룹에 비해 뇌졸중 위험률이 23% 높았으며, 심근경색 위험은 47%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는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높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학회지에 게재되었다. 연구팀은 논문을 통해 “5년간의 추적 연구를 통해 HDL-C 수치가 낮고 변동성이 높은 경우 심근경색과 뇌졸중, 사망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특히 HDL-C 변동성과 심뇌혈관질환과의 상관관계를 밝힌 첫 번째 연구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HDL-C 높이는 데 도움되는 한국 식약처인정 기능성 원료 ‘쿠바산 폴리코사놀’

HDL은 콜레스테롤을 실어 나르는 운반트럭과 같다. 몸에서 쓰고 남는 잉여의 콜레스테롤을 다시 싣고 간으로 돌려보내거나 몸 밖으로 실어서 내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관 청소부’라고 불린다.

LDL 역시 콜레스테롤을 실어 나르는 트럭이지만, 혈관내막에 침투해 콜레스테롤을 쌓고 혈관을 좁아지고 막히게 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LDL은 ‘동맥경화의 주원인’으로 꼽히곤 한다.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혈관청소부가 그만큼 충분하다는 얘기이며, LDL수치가 높으면 혈관이 좁아지고 막힐 가능성이 그만큼 높다는 의미이다. 혈관건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고,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한국 식약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및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는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폴리코사놀이 대표적이다. 폴리코사놀은 쿠바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의 왁스에서 8가지 고지방족 알코올을 추출 정제해서 만들어진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 폴리코사놀은 SCI급 논문에 등재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LDL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확인받았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폴리코사놀의 원료 독점권(호주, 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은 호주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브랜드 ‘레이델’이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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