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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사회

한국인 남성, NT 캠핑 나섰다 사망

04/12/2020
in 사회

알리스스프링스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한국인이 캠핑 여행에 나섰다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오후 북부 준주 경찰은 37세 신윤섭 씨가 실종되어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ABC 보도에 따르면 신윤섭 씨는 약 7년 전 한국에서 호주로 이주했으며 빅토리아주에서 살다가 7주 전 즈음 북부 준주로 옮겨 알리스스프링스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해왔다. 신 씨는 26일 스튜어트 웰 로드하우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28일 토요일 오전 근무 시간에 나타나지 않아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동료들에게 26일과 27일 이틀간 보기호울(Boggy Hole)이나 팜 밸리(Palm Valley) 인근으로 캠핑을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종 직후 경찰은 기온이 극도로 높고 지형이 어렵다며 신 씨가 어떤 준비를 했고 생존기술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해 우려했다.

경찰은 29일 오전 헬리콥터 수색으로 보기 호울 인근에서 신 씨의 차량과 시신을 발견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신 씨가 운전했던 흰색 니산 X-Trail이 알리스 스프링스에서 140km 떨어진 핑크고지 국립공원 4륜구동용 트랙에서 진흙에 빠진 채 발견됐다.

데일리 메일 인터뷰에서 신 씨가 일했던 카페 매니저는 신 씨가 매주 캠핑을 즐겼으며 이번 캠핑 전에도 주방장에게 경로를 알려 모두가 어렵다고 말렸으나 의지를 꺾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신 씨가 토요일 오전 출근하지 않자 신 씨의 행방을 수소문하다 찾지 못해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 씨가 일했던 카페 직원들은 신 씨의 사망이 알려지고 충격에 빠져 12월 2일까지 임시 휴업했다.

신 씨의 장례식은 멜버른에 있는 신 씨의 지인들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한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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